3탄 보러와줘서 고마워~!!!
집에갔음...
동생한테 말했음...
그냥 바보같고 서러워서 울었음...난 바보맞음...
나같은 바보멍청이는 없을꺼임...
그냥 잊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남자를 소개받기 시작했음...그런데
그아이밖에 눈에 안들어옴,...
이미 내마음은 그아이뿐이였음...
만나도 봤음...재미없음.
시간낭비였음...
얼마후 헤어졌다는 소리를 들음...
하지만 난 좋아하지 않았음...
좋아할수가 없었음...그냥 괜찮은아이는
마음이 아플꺼라는 생각에 좋아할수 없었음...
난 바보같이 상처를 두번받게됨...
그후 그냥 같이 계속 놀기시작함...
이별은 친구들이랑 놀면서 잊는거니까 ...라는 강ㄱㅇ어린이말에
놀았음..그냥놀았음...정말 난 잊지못하겠음 못했음...
죄인같았음...좋아하는게 죄인같았음...하지만 난 죄인이 계속되고 있었음..
내맘을 컨트롤할려고 할때마다 심장은 뛰고 눈시울은 붉어지고 ㅡ,.ㅡ
난 괜찮은 아이랑 놀았음 문자도 함 누가먼저 집에가나 집가면 연락하기시작함
어쩌다가 내가한 말인데 ...히히 나 정말 머리가 좋은거같음...!!!
잡겠다고 다짐을함.!!!
그런데 티나게는 안했음 처음에 ...헤헤
그러다 2월14일이 다가오는거임~괜찮은 아이는 내가챙겨주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아예 대놓고 말을 하기 시작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했음
요즘 초코렛도 만들어 먹는시대라는걸...
네이버에 검색하고 만드는 레시피보고 ...아오...
겁나 어려움...하지만 ...도전해보기로함...
내가 만들려고 한거중에 생크림이 들어가야하는게 있었는데 ..
우와 ~~빵집,마트돌아다녔는데 없는거임...
휘핑크림조차....그래서 단골인 천사다방에가서 휘핑크림을 구매함...
다행이...다방가서 휘핑크림구하는여자 얼마없을꺼임...
그런데 다돌아다니는동안에 괜찮은 아이는 같이 찾아봐다녀줌 ~!!!
헤헤헿헤ㅔ헤헤헤헤 ㅋㅋㅋ 정말좋았음 고마웠음 ㅋㅋ 정말 사랑스러웠음 !!!
그리고 집으로감~!바로 포장지를 갈귀갈귀뜯고 난 ...중탕하기 시작함...
중탕 ..쉬운게 아님...다크초콜릿은 초콜릿 맞음/??플라스틱아님??
난 그후 다크초콜릿을 싫어함
3시간후에야 완성함////시간은 걸렸지만 ..
생각하고 보고 한거보다는 ...결과가 ...치명적임...
그래도 룰루랄라 전달을 해줌...편지도 써줌...
편지쓰는거 그렇게 어려운줄 몰랐음...
카페에서 둘이만나 만든초콜릿을 구경하기 시작함...
아오 !!!그때 심좡 터지는줄알았음....
그치그치??공감되지 ??ㅜㅜ 나도 그랬쪄 ㅜ 톡커님들 ...
ㅜㅜ 지루하기 시작하지 ㅜㅜ 난 아직 할말많아 ㅜ ㅋㅋㅋㅋ
감기가 안난지라 유자차를 마시고 시내를 나가서 우리아가들과만남
당구를 침 아가들이 받은거보고 괜찮은 아이를 시샘함
둘이 무슨사이냐고 말하기 시작함 ...ㅜㅜ 아무사이 아니였음 ..ㅜㅜ
그말들으니ㅜㅜ 아무사이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줘야 됬었나 ?생각이들었음..갑갑해왔음
괜찮은 아이생각때문에 나머지아가들은 생각도 못했음 ㅜㅜ 우리아가들 미안해 ㅜㅜ
그리고 !!악플은 싫어요 ㅜㅜ 처음 입성하는데 ..채찍질 하지 말아주세요 !!!
보고싶은글 읽는거지 억지로 보라고는 말안했잖아요 ~~
우리 착한 대한민국 여러분들 !!!믿습니다 !!
그리고 !!!!!↓추천눌러주세요 !!!ㅜㅜ나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야 ㅜㅜ
강동원같은 남친 ..김태희같은 여친 ?바란다구 ??
4탄도 봐줘 ....
나 고딩이랑 술집가서 술마셨으니까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