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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연애이야기 2탄

항상고마워! |2012.06.07 20:57
조회 142 |추천 0

2탄을 찾아와줘서 고마워 ~~^^

 

 

 

 

 

 

 

난 중국여행이고 뭐고 그애가 더좋았음...

그래서 중국안간다고 애기를 하고 만남

에헤헤헤 너무너무 좋았음 !!

그런데 난 좋아하는 티도 안내고 고백도 안해서 내마음을 모를까봐

스스로 접으려고했음 하지만 ...도저히 안됨 진짜 ..안됨...

정말난 스스로 미쳐있었음!!!!하아...

연하를 좋아한거 처음이기에 ...

그리고 몇일후...난 몹시 매우 많이 겨울독감에 걸려있었음...

그아이 ...전화가옴..설레이는 마음으로 받음

"누나 안나와요?

당장 뛰쳐갔음 아파서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춥게 입기보다

정말 그날은 내몸 따뜻해야지 살지라는 생각으로 따뜻하게 입고

그래도 예의상 잡에 묵혀두었던 뷰러(속눈썹올리는거)를 꺼냄

그리고 함...묵혀둔지라 고무가 옆으로 삐져나와있는지도 모르고 ..하다가..

속눈썹 잘림...이런참사 나말고 다름 여자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래서 부분속눈썹을 붙이고 약속장소 천사다방을감

그런데...음..음...알수없는 아가들이있는거임...

참괜찮은 아이옆에 처음보는 아이가 있는거임

난 아무렇지않게 속눈썹 잘려나가서 짜증난다고 투정부리고 있었음

괜찮은 아이말고...그러고 천사다방을 나와서 친한 동생이...

괜찮은 아이여친이라고함...음....음...음..음.음.ㅡㅇ.므.ㅇ므.음.ㅡㅇ.믕ㅁ.음.

노래방을가자고함...난 이미 울먹임이 목구멍까지 차도 다른아가들은 내가

괜찮은 아이를 좋아하는지 모르는지라 말할수 없었음

눈물을참았음 횡단보도 기다리는 곳에서 참았음 꾹..꾼..꾼.ㄱ.ㅜㄴ.군.ㄱ

나 정말 감성적이여서 만약에 죽으면 이런말해도 울먹거리고 움...

그런내가 참았음...목구멍이아파왔음

하지만 그상황에서 난 울어버리면 바보멍청이가되는거임..

다같이 노래방을감...괜찮은 아이여친이랑 여자아이 친구들끼리방을잡고

난 원래우리아가들이랑 방을 잡고 놀았음...

난 노래를 불러야함...안부르면 무슨일있는거 눈치챔...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또부르고부르고 ...괜찮은 아이가 놀러옴 얼굴을 못마주치겠음..

가만히 있었음 얼굴도 안봤음 ....

그런데 무슨일 있야고 물어보는거임...

난 당연!!없다고 했지...있따고 할수 없잖아 ㅜㅜ

난 용기가 없으니까 ...

기나긴 노래방시간이다되고 아가들이랑 술을 마시러감...

아니 갔음 ..그런데 주문하고 그냥 나왔음...

거기 있따간 눈물이 터져폭팔할꺼 같아서 ...

 

 

그리고 !!악플은 싫어요 ㅜㅜ 처음 입성하는데 ..채찍질 하지 말아주세요 !!!

보고싶은글 읽는거지 억지로 보라고는 말안했잖아요 ~~

우리 착한 대한민국 여러분들 !!!믿습니다 !!

그리고 !!!!!↓추천눌러주세요 !!!ㅜㅜ나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야 ㅜㅜ

강동원같은 남친 ..김태희같은 여친 ?바란다구 ??

 

 

3탄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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