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은 괜찮았다가 어느 순간 미친듯이 그립고 보고싶은거...........
혼자서 짝사랑을 계속 하는 듯이... 그 사람 생각을 하고.... 그런것들... 언제 끝나나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사람은 알지도 못 하겠지만.. 정말 사람 한명 때문에 이렇게 힘들 수가 있나요..?
정말 미운데 보고싶고 또 예전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고 혼자 웃고....
혼자 있을 때 갑자기 엄청난 외로움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저는 헤어지고 난 뒤에 외로움이란게 뭔지 알았어요...
정말 고통스럽더라고요.... 그냥 내 옆에 정말 없구나 싶은게....
그럴 때면 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근데 그 사람은 외국으로 멀리 가버려서
이제 평생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요.....그래서 더 힘들어요..희망이 없거든요...
판에 있으신 분들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데 몇 개월 걸리셨어요..?
잊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 같은 게 있다면 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잊는 것 말고 다른 해결 책은 없네요...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 :)
감사합니다......
정말 시간이 가면 무뎌질까요?... 그러고 싶어요 정말...
정말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으니까...가슴이 갑자기 너무 답답하고
소리치고 싶은 충동과 숨도 못 쉬게 꺽꺽 우는거.....
그런 감정이 한달에 두 세번은 꼭 오는 것 같아요.....
언젠가 그 사람과 우연히 다시 만나는 상상도 자꾸 하게 되요.......
그리고 참 웃긴게 헤어진 뒤로는 그 사람하고 비슷한 사람한테 호감이 가요...
조금이라도 비슷하면 그냥 좋고.... 아직 잊으려면 멀었나봐요, 그죠?....
댓글이 많이 도움이 됬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위로 감사해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기원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