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고 매력있는 엘렌페이지.
영화 <주노>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지만,
어린나이의 그녀가 뛰어난 연기력은 그냥 얻어진게 아니라는 사실~!!
10살때 부터 시작한 연기생활.
하지만 결코 가볍지 만은 않은 그녀의 작품들.
우리시대 10대 소녀상을 대변해주는 대표적인 배우라 해도 손색이 없을,
엘렌 페이지. 그녀만의 매력.
그녀의 첫 출연작인
드라마 "Pit Pony" (1997)
예쁘장한 얼굴은 그때 그대로네요.
그녀의 나이 10살때.
이 소녀가 10년후, 전세계적 배우가 되죠.
마리온 브리지(2002)
그녀 나이 15살때.
결코 쉽지 않은 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연기를 위해 자신을 버릴 수 있는 배우였다.

원더풀 윌비(2004)
마우스 투 마우스(2005)
18살의 나이.
그녀는 작품을 위해 과감하게 삭발을 단행합니다.
여느 여배우 보다 민감한 나이의 소녀배우.
하지만, 그녀는 수식어 보다 배우라는 본질을 중요시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드 캔디(2005)
전작에서 삭발 후 얼마 자라지 않은 머리
소녀와 소년의 경계에 걸쳐진 모습으로 찍은 작품.
개인적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가장 화면에 잘 담아낸 작품이라 여깁니다.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X-Men: The Last Stand -
키티 프라이드 역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훗.
그녀가 그녀인지 몰랐다면.
당신은 불행아.ㅋ

주노(2007)
그녀가 전 세계에 알려진 대표적인 작품.
파격적인 소재와 천진한 그녀의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된 작품
스마트 피플(2008.8.21 개봉예정)
전작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바뀐 모습으로 돌아온 엘렌 페이지
SAT와 토론 클럽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그녀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8월 21일 그녀의 또다른 모습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