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목포 취업박람회후기.txt

던오덕 |2012.06.08 11:18
조회 127 |추천 0

일단 필자는 공공기관 에서 계약직으로일을하고있다

 

어느날 모주사님의 간곡한부탁으로 목포취업박람회를갔다

 

그리고 그소식을 듣고난 다음날..

 

아침에 버스를 타고 목포취업박람회가보았따..

 

ㅅㅂ....

 

무슨 하렘제국인가...?

 

여고생으로 바글바글 ...

 

그리고 얼마안보이는남학생들..

 

원래 취업박람회라는건 남자가 더가야하는게아니었던가...?

 

그리고 오전11시쯤이되었다...

 

난 사실 학생보고 므흣할나이는아니지만

 

요새 학생들이 너무 성숙한탓에 몇번므흣한표정을 지을수밖에없었다

 

그리고 사회자분께서 마이크를 쥐어잡으시더니

 

"각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지금 화장실에서 학생들이 펴놓은 담배때문에 냄새가 심하오니

학생들 관리좀 해주셧으면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을 하는것이었다..

 

이건 사실 따지고보면 학생들을 욕하는것일수도있다..

 

그러나.. 학생들이 담배를 요새 거의 피는 시점에서

 

이런방송을 때리는것도 그다지 문제가 될일이아니었다..

 

그리고 갑자기 화장실이 가지고싶어서 화장실을 가보았다..

 

이무슨 ㅁㅊ;;;

 

남자들이 똥통에 문잠그고 한 5명식 들어가는데... 너희 게이니?

 

아니 성인남성3명들어가기도 버거운곳에 5명이나 들어가서머하는거니...?

 

너네들덕분에 이형님이 큰일못보았어 ^^

 

그런데말이야.. 난 25살이고.. 너넨 대충 얼미잡아 17~19일텐데...

 

담배그렇게피다간 암걸려서 you...die 하고말거야...

 

그러니담배좀작작펴라 학생들아 ㅜ.....

 

형은 군대가서 22살때부터펴서그런지 성장기때담배핀게아니라서 그다지 위험하진않은것같거든zz

 

*세줄요악

목포취업박람회에갔더니 여학생들이 화장이너무찐하고 치마가그냥벗은듯하게 짧아서 불쾌함아니민망함

남여불문하고 화장실에서 담배피우는애들때문에 정작 나같이 일보러간사람들은 일보기도힘듬

고로 학생이면 학생답게 적당히하세요 학생여러분 뿌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