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공공기관 에서 계약직으로일을하고있다
어느날 모주사님의 간곡한부탁으로 목포취업박람회를갔다
그리고 그소식을 듣고난 다음날..
아침에 버스를 타고 목포취업박람회가보았따..
ㅅㅂ....
무슨 하렘제국인가...?
여고생으로 바글바글 ...
그리고 얼마안보이는남학생들..
원래 취업박람회라는건 남자가 더가야하는게아니었던가...?
그리고 오전11시쯤이되었다...
난 사실 학생보고 므흣할나이는아니지만
요새 학생들이 너무 성숙한탓에 몇번므흣한표정을 지을수밖에없었다
그리고 사회자분께서 마이크를 쥐어잡으시더니
"각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지금 화장실에서 학생들이 펴놓은 담배때문에 냄새가 심하오니
학생들 관리좀 해주셧으면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을 하는것이었다..
이건 사실 따지고보면 학생들을 욕하는것일수도있다..
그러나.. 학생들이 담배를 요새 거의 피는 시점에서
이런방송을 때리는것도 그다지 문제가 될일이아니었다..
그리고 갑자기 화장실이 가지고싶어서 화장실을 가보았다..
이무슨 ㅁㅊ;;;
남자들이 똥통에 문잠그고 한 5명식 들어가는데... 너희 게이니?
아니 성인남성3명들어가기도 버거운곳에 5명이나 들어가서머하는거니...?
너네들덕분에 이형님이 큰일못보았어 ^^
그런데말이야.. 난 25살이고.. 너넨 대충 얼미잡아 17~19일텐데...
담배그렇게피다간 암걸려서 you...die 하고말거야...
그러니담배좀작작펴라 학생들아 ㅜ.....
형은 군대가서 22살때부터펴서그런지 성장기때담배핀게아니라서 그다지 위험하진않은것같거든zz
*세줄요악
목포취업박람회에갔더니 여학생들이 화장이너무찐하고 치마가그냥벗은듯하게 짧아서 불쾌함아니민망함
남여불문하고 화장실에서 담배피우는애들때문에 정작 나같이 일보러간사람들은 일보기도힘듬
고로 학생이면 학생답게 적당히하세요 학생여러분 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