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지나치다가 미용하는곳 문이 열려있길래
강아지가 이뻐서 쳐다보고 있었어요.
얌전히 가만히 있더군요 근데 그 미용하시는분 위치가
저를 등지고 계셨는데 강아지가 좀 움직였는지
주먹으로 주둥이를 세번 때리더라구요
순간 심장이 떨리고 놀래고 일단 가던길 가다가
자꾸 생각나서 다시 갔어요 근데 문이 닫혀있더라구요.
궁금한게 뭐냐면요 강아지미용하실때 원래 그정도 때리나요?
주둥이를 그렇게 때려도 괜찮은건지
강아지가 놀래서 가만히 있더군요
애견미용사분들이 미용하실때 강아지들이 움직이고 얌전하지못하면
힘드시다는건 알지만 원래 그정도 해서 제압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