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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위의 이슬도 무거워지면 떨어지기 마련....

이담 |2012.06.08 16:24
조회 119 |추천 0

요즘 보면 한국여자들 인식과 사고가 너무 자기 권리만 내세우는 것 같다.

 

하다 못해 자유라는 단어에도 책임과 의무라는 뜻이 나온다.

 

권리는 그보다 높은 개념이다. 

 

그만큼 자유보다 권리라는 단어가 책임의 깊이가 깊고 높다.

 

정신좀 차렸으면 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 하였으면 한다.

 

님 남친은 님 남친으로 만보세요.

 

님 남친을 님 친구 남친 님 친구의 친구의 남친과 비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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