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본론들어가겠습니다.
전 동성애자인데
동성애자가무섭네요
평범한 이성애자들은 싫다면 싫다 라고 말은하지만
동성애자는 그냥 아무말없이 뒤돌아버립니다.
정말너무나도 무관심하게 말이죠..
솔직히.. 성소수자들은 숨기고지내오기때문에 그러려니 이해 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 그행동이 너무나도 무섭고 두렵고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ㅠ ㅜ
전 인생을헛살아서 친구들도 없고
밖에나가면 저혼자기때문데
동성애자친구들을구했는데
같은지역 친구들을구해서 초반에 어색해서 이런말 저런말 메신저로 두세마디 보내면
한참후에 확인하고 한두마디 답변이옵니다.
서로 바쁜걸알기에 그러려니하지만 .. 그게 아닌것같더군요
전 친구들도 떠나보낸상태에서
아웃팅당할까봐 지금 너무 너무 두렵고
숨도쉬기힘들정도로 가슴이 쿵쾅거려서 너무너무 힘들고 두려워요
잘못살아온내가 ..
새삼 정말로 잘못살아왔고 관심도 못받을정도로 별로란게 느껴질정도로
내가 싫고 너무너무 미치겠어요 ..
저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