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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당한 친구를 외면하는 우리학교★☆★☆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학교폭력이라는 주제에 별은 어울리진 않지만 꼭 봐주셨으면 해서 별까지 붙이는 점 이해해 주세요.

 

저는 경기도와 서울경계쪽에서 살고 있는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학교에서 최근 일어난 저희반 여학생을 폭행한 남학생을 선생님들께서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점에 대해 말을 하려 합니다.

 

우선 몇일전

저희반의 남학생이 제 친구에게 누구나 다 아는 이름의 이쁜 연예인을 닮았다며

(연예인의 이름을 A로 쓰겠습니다.)

장난을 친 적이 있습니다. 그결과 그 남학생은 다른반 애들한테도 쟤가 A를 닮았다더라 한거죠.

그러자 다른반 학생이 쟤가 무슨 A를 닮았냐고 쉬는시간에 제 친구를 불러냈고

 

제친구의 머리채를 잡아 배를 구타하고 머리를 치고 얼굴을 때리고

친구가 공개를 원하지 않아 사진과 이름은 밝힐 순 없지만..

 

더 웃긴건 저희학교 선생님들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쟤도 고등학교 가야지

앞길 창창한애한테 무슨짓을 하는거냐며 조용히 넘어가잔 겁니다.

 

제 친구도 앞날 보복이 두렵다며 말하길 꺼려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이 친구를 제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폭행한 남학생과는 친하지는 않지만 평소에 질 나쁜 아이라는 소문이 자자 합니다

제 친구를 도와줄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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