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판에 무례한글 올려서 죄송합니다.(__)
언니년아 미안하다고는 개뿔 미친년 니랑나랑 한살차이밖에안나^^ 나보다 모유얼마나처먹엇다고
개소리야ㅡㅡ 내가니 종이냐? 엄마아빠있을땐 찍소리도못하고 나가면 지세상이지 개년아? 나너
땜에 유도다니는거몰라? 넌이제뒤졌어 19살이나처먹어서 취업할 궁리나할것이지 너 나 16살때 니
땜에 이마꼬맨거 알지?ㅋ? 니 말 두번씹엇다고 컴퓨터아래 모서리에 내머리 처박아? 그러면서 나
피나고 이마살점떨어졋는데 튀냐? 니가인간이야? 나그때 빈혈걸린것처럼 머리어지럽고 해도
안아파서 수건로 이마막고 아빠한테 전화하고 병원갓어 니 미친년이지? 살인마지? 넌언니도아냐
우리집에서 당장나가 별 도움도 안되는년아 집에서하는게뭐야? 니가공부를해 뭐를해? 나갖고놀고
밖에나가서 새벽까지 놀잖아 쓰레기야 너 오늘 새벽에 처들어올꺼지? 나니땜에 세끼손가락 병신
됫어 개년아 근데 자존심땜에 안아픈척했어 내가 니밥차리는 식모야? 엄마아빠 아침일찍 일나간
다고 내가 니밥상차리는데 오늘은 쌀없어서 마트에서 쌀 배달시킨담에 티비보고있었어 근데
니년은 10도넘어서 일어난년이 단소들고 밥없어? 근데왜안해? 미친거아냐? 나굶어죽으라고?
하면서 날아주 수건짝처럼 패댔지? 인간도아닌년아 언제한번은 나늦게들어왔다고 머리끄댕이잡고
오자마자 밥하라하고 무슨 과자처사오라하고 돼지년아 시발 나같은 불쌍한년은없다 그것도
언니한테 이딴식으로 대우받는 동생은없을꺼라고!!!!!!!!!!!!!!!!!!!!!!!넌 나 동생으로 생각한적도없잖아
신발년아 넌인간도아니거든? 나엄마 아빠한테 유치해서 말안하려했는데 진짜 못참겠다 나
이러고 못살아 유도 다다니고 니패고 집나갈꺼야 엄마아빠한테도 니정체다말할꺼고 내친구들이
뭐라는지알아? 친구언니한테 바로 너한테 미친년이래 ㅋㅋㅋㅋㅋ근데 내가 꼴에 너 언니라고 화
나서 위아래구분하고 말하라고 친구한테말했어 근데 넌 올때마다 날패대고 시발년...너오늘 오기만
해봐 이젠 절때안봐줘 유도 다다니고 넌 이제죽을준비해 개년아 ㅡㅡ
여러분 죄송해요 언니년이 판에다가 지 장점올리라고 머리다뜯고패면서 올리라고 지이름도밝히라
는데 정신나간년이^^; 그년이글보고 멘붕되야 정신차리지 여러분 양해부탁드려요.
양선아 년아 나오늘 집안들어갈꺼다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