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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텅 |2012.06.10 17:20
조회 652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24살 대학백수입니다.

 

니 쌍판 주제에 충고하지마! 라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저 스스로도 자~알 알고있습니다.ㅠㅠ

 

 

 

 

 

 

 

 

뚱뚱하고 못생기고 휴지5칸짜리 ( 애프터도 못생기고 휴지 6칸임ㅋ ) 아이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Fu킹 루저지만 중학교 1학년때는 150cm정도로 흔히 말하는 뚱뚱하고 작은 아이..

 

그 아이는 세상도 많이한탄해보고 ( 지금도 한탄하고있습니다 ㅋㅋ 하지만 전보다는 적게.. )

 

사춘기가 오면서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나날이 심해졌지만

 

결국 고등학생까지 그런 삶을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무렵까지 성형에대한 강렬한 매력을 갖고있었고..

 

하지만 대학교에 입학하는 2008년 그아이는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느꼈었데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170에  80kg의 어린 아이는 66kg 을 찍어버렸고

 

멋지진 않지만 나름대로 개성을 살려서 옷도 입어보고 외모에 점점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군대를 다녀옵니다.

 

현재는 다시 외모를 꾸미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머리도 길러서 헤어스타일도 찾아보고있구요..

 

 

 

(맨윗글 참조)

 

혹시 못생겼다고.. 뚱뚱하다고.. 머리크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저는 진지하게 성형도 생각해봤고 ( 머리큰건 어쩔수없습니다. 바꿀수없잖아요? )

 

( 지금도 생각하고있음ㅋㅋ )

 

하지만 나머지부분은 바꿀 수 있습니다.

 

빡빡머리가 정말 싫었던 저는.. 군시절에 가발도 쓰고다녔었고

 

살을 뺄때는 구x를 하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안경 도수가 하두 높아서 렌즈도 끼고 다닙니다.

 

나는 원래 못생겨서...

 

나는 원래 뚱뚱해서...

 

이런생각 버리시고 제2의 삶을 살아보세요.

 

당장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수는 없겠지만.. 노력하세요!

 

그리고

 

외모는 크게 생각하지마세요.

 

모든 사람이 같은 취향을 같고있는건 아닙니다.

 

또한 뚱뚱하다고 생각하시고 계시고 실제로도 그런분은

 ( 지금의 저도 딱히 날씬하다고는 생각안합니다만.. )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마세요. 채찍질하세요.

 

몸매, 외모가 세상의 다가 아니지만 세상을 즐기기 위해선

 

외모는 둘째치고 체형은 평균은 돼야 한다고 생각하합니다.

 

가꾸어보세요 예전과는 다른 자신감이 생깁니다.

 

나는 찌x해서 저런옷 입으면 사람들이 뭐라할까봐 두렵다?

 

뭐라하던 말던 입으세요!

 

유행에 자기자신을 맞춰 보세요. 혹은 자기 취향에 맞춰보세요.

 

힘내세요.. 당신들의 인생은 진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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