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오늘은 그냥...맛보기로 에피소드 몇개만 적고가겟음ㅋ!
미국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ㅋxD!
나는 이곳에 2011 년 9월 1일날 도착핸슴정말 영어할수있는건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정말 이게다였음ㅋㅋㅋㅋㅋㅋ이런애가 미국 시애틀공황에 혼자완슴ㅋㅋ(쓰담쓰담)오긴왔는데 다 영어라서 정말 어디로가야할지 모르는상황이었음.오기전에 선생님이 뭘 쓰라고했었는데....하면서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쪽으로가보니뭘쓰고 있음. 그 공항..뭐 비자 확인하는거..
결국 맨꼴찌로 비자 확인을 받고있는데 갑자기 대화를거는거임 미국인!!!!" how was your day? :) "
"...what? /..."
"how was your day? :)"
"oh, I'm so sorry!!
음슴..진심 울뻔했음. 나 국제미아된거야 이러면서
1. 미국고등학교 처음간날ㅋㅋㅋㅋㅋ시차적응이 아직도안되서 아침 11시에 데리러온다고햇는데 아침 11시에 인나서5분만에 씻고 미국학교에갔는데.하필 렌즈를 한쪽만끼고 한쪽을 안낀거답답해 디질뻔.
근데 그날 스케줄을 정한다는 거임.그리고 인터뷰를 한다는거임 내 카운슬러랑.
난 마음의 준비도안된상태에서
내 카운슬러가 뭐라고 물어보는데 하나도못알아먹음.아마 .. 수학은 뭐하고싶냐고 물어봣던것 같음. 안들려ㅋㅋㅋㅋ안들려
결국 코카콜라로 뽑기로 정햇음.
대망의 코카콜라 뽑기 첫날 스케줄!!
1교시- Pre calculate2교시- AP history3교시- english Honer4교시-band5교시- Biology6교시-P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ㅋㅋㅋㅋ카운슬러가 진짜진짜? REALLY? ARE YOU SURE? 를 반복하더라ㅋㅋㅋㅋ결국 하루도 안되서 싹다 다시바꿧음내 카운슬러..화낼뻔..ㅠㅠ
2. ㅋㅋ영어시간에 한남자애가 있음 그애이름은 알뤡스 애는 정말 얼굴도 작고 어떻게..눈코입이 거기에 다들어가는지 모르겠음.그 작은 얼굴로 웃을땐ㅋㅋㅋㅋㅋ귀염귀염열매를먹었는지 정말뿅감ㅋ
뭐지..?
글쓴이는 그다음날부터 말을 걸기 시작했음!! :)
은 개뿔..
소심소심열매를 먹은 글쓴이는 그냥..앉아있었음ㅋ그때 알뤡스가 옆에앉으면서 말을 걸어오는거임ㅋㅋㅋ
OHHHHHH YEAHHH!!!!!!!!!!!!!!!!!!!!!!!!!!!!
정말싄낫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몇달이 됫엇을쯤, 어쩌다가 ㅋㅋㅋㅋ우린다시 대화를하게됨ㅋㅋㅋㅋ대화를하게 되고! 수업시간에 그림도 그리고~ YOU! ME! 이러면서
영어시간에 친구랑 얘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오면서" ohh! my favorite korean !! "이러면서 손가락을 똭!
그렇게 잘놀던 우리둘이 갑자기 말을 안하게된거임..글쓴이는 답답해 죽을판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죽었음.깨꼬닥그 짝사랑하면 많이 쳐다본다는거ㅋㅋㅋㅋ그거정말..맞는것같음ㅠㅠ계속쳐다보게됨ㅠㅠ미치겐듬
그렇게..몇일이지나고..나를 싫어하는건가 생각하면서ㅠㅠ거의 포기에 다다를쯤.. 과제때문에 무슨 종이를 가지러 가려할때였음. 알뤡스가 그 옆쪽에 앉아있었고ㅠㅠ나는 눈도못마주치고종이만가져가려고햇음ㅠㅠㅠㅠ인사도못햇는데ㅠㅠㅠㅠ
백허그
뭐엿어?뭐엿지?뭘까?무ㅓ여!!!!!!!!!!그날 행복해서 실실쪼개고만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행복한 순간이었음~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만 갈 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밀당하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는 그렇게 대화를 다시 하게 되었음ㅋㅋㅋ근데 대화만 다시 하게되었음. 허그따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워서 해달라하지못하는 여자ㅠㅠㅠㅠㅠㅠㅠㅠ내친구는 잘만하던데ㅠㅠㅠ그럴때마다 부러워서ㅠㅠ...여튼 알뤡스와의 에피소드는 ~ing!
겨우 에피소드 2개썻는데 2시간이나 지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쓰겠음! 반응좋으면 미국애들이 신기해하던거아니면 미국과자과자과자! 를쓰겠음ㅋㅋ! .. 뭘써야하나ㅠ?
아그리고 교환학생!!나는 교환학생 거의 9개월정도했음 1달만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갈 인생임:)나는 교환학생 오기전에 교환학생 책을 많이 보고왔음 후기같은거. 한 100편은 봤을꺼임 아마..
근데 솔직히 거기엔 그냥 교환학생 장점밖에 적혀져있지 않음.막 재밋다. 추억에 많이 남을것이다.놀러도 많이다녀왔다 등등 지금 내가 그책 여기있음 아마 찢어버렸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속은기분임교환학생은 한마디로 말해서 운임. 호스트도 운이고. 학교도 운임. 내가운이좋으면 좋은사람들을 만날거고 내가운이나쁘면 뭐..(아, 우리가 호스트를 뽑는게 아니고 호스트 들이 1000명이넘는 교환학생들 중에 뽑음.그러니까 바로 운임. 운)나는 내 호스트 가족들 괜찮다고 생각함. 다만 호스트시스터 때메 굉장히 스트레스받음ㅋ아진짜..열뻗쳐
그리고 교환학생을 택하면 많은것을 얻을수 있지만 많은 것을 잃어야함.즉 미국생활이나 영어를 습득할수있지만, 한국 고딩생활을 버려야한다는거임.친구나..수학여행? 뭐 체육대회..우리가흔히 하는 고딩생활이 미국에 없다는 거임.심각한거임 10개월이라는 생활이 돈 10000원이랑 바꿀수 있는것도 아니고.정말소중한 시간인거임.
교환학생오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짐. 차로 이동을 해야하는 미국땅ㅋ 차가없음 못놀음.버스가 있다고하는데 버스?ㅋ버스정류장까지 갈라면 차타고가야함ㅋㅋㅋㅋ..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후회도 많이함. 내자신을 돌아보는 일도많아지고..공부할 시간이 많아짐ㅋㅋㅋㅋㅋㅋ여튼! :)교환학생을 오려면 일단 SLEP 이라는 시험을 봐야함.50점 이상을 넘어야 한다고 들었음.여튼 글쓴이는 이시험을 2번봣음..한번은 점수안되서 떨어졌고한번은 겨우겨울 겨우겨우붙었음..정말ㅋㅋㅋ
글쓴이 영어 정말 못했었음. 호스트 가족들하고도 영어 못해서 참 답답해 디질뻔했음.특히 호스트아빠. .ㅠㅠ내가 미국인 공포증이 약간있었던것같음 아마 영어울렁증이랑그래서 호스트아빠가 말을 걸어도..막도망댕기고 말을안하려고했던것같음낮가림도좀 있었고ㅠ!!그래도 요새는 많이 친해져서 말도많이하고! ㅎㅎ영어도 가르쳐주심ㅎㅎ
여튼 영어는 많이 늘지만, 외로운 날도 많아짐.나만 소외감도 느껴지기도하고ㅠ..친구돌이나 가족도 많이보고싶음.글쓴이엄마아빠는 글쓴이가 철도많이들었다고함..나도그렇게생각함그냥 다시한번생각해보게됨..
:) 교환학생가고싶은 학생분들..잘생각해보길바람.1년이라는 시간은 길지도 짧지도않지만. 지나간 시간은 잡을수가없음..소중한 1년 후회하지 않길! 글쓴이는 바람 :)
여튼~교환학생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 그냥.............댓글............로남겨주세여:)친히 답해드림!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이상해도그냥봐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영어하다보니 한국말을 못하게되ㅠㅠㅠㅠㅠㅠ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타는 애교!!ㅎㅎㅎㅎㅎ
추천좀꾸욱해주심안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ㄴ진심열심히썻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3시간3시간!!!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