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친한 친구가 파혼하는거 보고 깨달았음=_=..
파혼이유가 남자쪽에서 집을 못사서래..
난 그소리듣고 남자가 돈이 얼마나 없길래그러나- 싶어서 얘기를 들어보니..
남자는 20평대 사온다고.. 여자는 죽어도 3-40평대여야 한다고..
그럼 대출받아야한다니까 결혼하면 같이 갚는거 아니냐고...
순식간에 나를 호구로 만들어버리는 이야기를 들려주던 조금 친한 친구년..
난 신랑이6 내가4 정도로 해서 결혼했는데...ㅡ_ㅡ..
동갑이라 여자인 내가 당연히 더 벌었고 해서..
그만큼 내가 부담했는데-_-..
친구얘기들으면서 나 시집잘못갔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