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40평 아파트 때매 파혼한 친구...

... |2012.06.11 12:15
조회 63,016 |추천 15

좀 친한 친구가 파혼하는거 보고 깨달았음=_=..

파혼이유가 남자쪽에서 집을 못사서래..

난 그소리듣고 남자가 돈이 얼마나 없길래그러나- 싶어서 얘기를 들어보니..

남자는 20평대 사온다고.. 여자는 죽어도 3-40평대여야 한다고..

그럼 대출받아야한다니까 결혼하면 같이 갚는거 아니냐고...

순식간에 나를 호구로 만들어버리는 이야기를 들려주던 조금 친한 친구년..

난  신랑이6  내가4 정도로 해서 결혼했는데...ㅡ_ㅡ..

동갑이라 여자인 내가 당연히 더 벌었고 해서..

그만큼 내가 부담했는데-_-..

친구얘기들으면서 나 시집잘못갔나. 싶어

추천수15
반대수65
베플아아아|2012.06.11 12:24
걔들은 그렇게 살아라, 난 이렇게 살란다..면 되는거지, 뭘 그리 신경쓰는지.그런 얘기듣으면 시집 잘못갔나 싶다라니. 그렇다고 남편과 이혼할꺼야? 진짜 주체성 없네.
베플동동맘|2012.06.11 14:50
그럼 난? 난 8:2 내가여잔데 내가 8이야. 그럼난 결혼잘못했어? 그게대체 무슨상관이지? 사랑하면 된거아니야? 어느쪽에서 내든 행복하기만 하면되는거 아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