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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수정☆★뚜X쥬르 사건 후기 올릴게요

|2012.06.12 01:17
조회 9,136 |추천 16

------6/15--------------------

와 진짜 어이없어섴ㅋㅋ 답이안나오네요

 

며칠전에 동생 선생님이 뚜x쥬르 가셔서 뭔 일있냐고 물어봤더니

 

글쎄 우리가 사기를 치고 마지막에는 사과를 했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음밖에 안나와서 ㅋㅋㅋㅋㅋㅋ

 

이제 부모님이 뭐라하든 무시하고 다시 본문 글 올리겠습니다.

 

거기 아줌마가 저희한테 잘못한거 싹 직접 사과하지 않는한 본문 절대 내리지 않을거구요.

 

주변 지인한테는 그냥 다 말하고 다녀야지 안되겠네요 ㅎ

 

본문 못 읽으신분들은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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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학교를 끝나고 왔는데 어머니가 가셔서 사과를 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진짜 불손한 태도에 화가나서 계속 가려고 했지만 이제 그만하라는 어머니 말씀도 있고하니
아..ㅡ
오늘도 그 집 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니께 우리한테 사과를 했었다며 거짓말을 치셨더라구요 ㅡㅡ
와나 진짜 거 봐 아직도 당당하실줄 알았음
분명 오늘 제가 갔었다면 이젠  인터넷에까지 올렸냐며 욕을하시면서 당장 지우라고 하셨겠죠..
진짜 환장하겠네요 저희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시고 이젠 지워달라는 말만 하시네요..
진짜 해도 너무하시네요..
사과의 의미로 빵 몇봉지 주셨는데 솔직히 위생은 둘째치고 아직까지도 거짓말을 치시는데..   아... 끝까지 가지못해서 정말 아쉽지만..
여기서 그만 두겠습니다. 잘못을 하고 그에 인정을 못한다면 분명 댓가를 받으시겠죠.
기대하신 분들에게는어정쩡하게 끝낸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구요..
어머니만 아니였으면 진짜 계속 가려고 했는데 어쨌든 제가 올린글의 피해는 분명
없진 않을 것이며 제2의 피해자가 더이상은 불손한 태도로 인하여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어리다고 무시하고 불손한 태도를 가지는 것에 대한 마지막 경고라고 생각하셨으면 하구요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모바일 버전이라 주인 아저씨분께서 원하셨던 본문 내리는것은 지금 내리지 못하고 오전중으로 내리겠습니다.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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