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삐두 왔습니다 삐융삐융![]()
ㅋ님,김도도님,슈미이님,효지닝님,22女님,김극민 댓글 감사하구요
추천도 감사해요 ![]()
그렇지만 전 댓글을 더좋아한다는거 잊지마세요잉
항상 부족한글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글쓰는 재미가 쑥쑥쏙
주말빼고 평일에는 왠만한일 없으면 매일매일 업뎃하려고 하고있어요^^;
하는일 자체가 하루종일 컴터 앞에 있는 글쓴이라 ![]()
그럼 열두번째 이야기 이어서 바로
열세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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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숭이 이야기가 끝났고
순간 정적이 흐르고..............................................
"귀신이 지나갔나?"하고 웃으면서
정적을 깬건 바로 글쓴이![]()
그러자 애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씩하고
글쓴이는 아무말없이
바로바로 이어서 병을 돌렸고 지목된 친구는
우리반 실장이였지라, 얼굴도이쁘고 성격도 좋고
미용하는 친구였지,같이 있으면 즐겁고 그런 친구였어
혤이라고 칭하겠어
그럼 혤이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우리학교랑......좀거리가있긴하지만 근처긴해
시민분들이 주시는 기증품을 모아서 그것을 팔아 불우이웃을 돕는가게가 있었어
아무튼
혤이가 고1때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그쪽을 지나가다가,
그때 딱 생겼을때라 그냥구경이나 해볼까?생각하고
들어가서 구경을 하다가
진짜 딱 맘에드는 원피스가 있더래
원래 미용,패션쪽에 관심많던 아이라 되게 옷에 민감하고 막그런 친구였어
진짜 딱 맘에드는 옷이 있으면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친구들 있잖아?
혤이가 그런 친구였던거지
그래서, 딱 너무너무 맘에드는데
왠지모르게 살까 말까 고민이되더래
살까
말까
맘에드는데
옷을사서 불우이웃들도 돕고 자기만족도 하고
일석이조인데 뭔가 좀 사면 않될거같기도하고
이틀정도..조금더 생각을 해보기로하고
아무튼 거기 일하시는 언니분께 부탁해서
제가 이옷 정말 꼭 사러 다시올테니까, 아무한테도 팔지마시라고
그렇게 부탁을했데
솔직히 않될거같았는데, 그 언니께선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신다고했고
집으로 돌아온 혤은, 곰곰히 생각을 해봤데
정말 계속 그 원피스 밖에 생각안나고,
꿈에서 그 원피스를입고 행복해하는 모습의 자기를 보았데
그리고
결국 조금더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것같아서
다음날, 학교끝나자마자 그 원피스를 샀데
여름이 되고,
그 원피스를 입고 밖에 나갈때마다
안좋은일이 생기더래,
넘어지지를 않나 사고가 날뻔 하지를 않나,
친구들이랑도 자주 싸우고
그리고 나서,
그 원피스를 입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려고하던날
할머니께서 집에 놀러 오셨데,
혤이를 딱 보자마자 할머니께서
그 원피스를 보시더니 당장 벗으라고 , 안이쁘다고 빨리안벗냐고
갖다 버리라고
하면서 혤한테 막 뭐라하시더래
혤이는 할머니께서 갑자기 그러시니까 짜증을 내고
자기가 입고싶어서 입고 나갈려고하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막 짜증을 냇데
할머니께서 계속 뭐라하시니까 짜증나서 결국
다른옷을 입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데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옷을 걸어놓을려고 하는데
그 원피스가 없어졌더래
옷에민감하니까
자기 옷이뭐가 없어지면 쏙쏙 알아내는 뇨자임................
아무튼
할머니한테 가서
"할머니 내원피스 봤어?"
"그거 내가 옥상에서 태워버렸는데"
"할머니 그걸 왜태워, 아 내옷인데 왜할머니 맘대로 손대"
그리고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가, 그 원피스 주인이 자꾸 니가 그옷을 입고 다니는걸 질투를 하고
자꾸 너에게 해코지를 하려고하더라
그래서 할머니가 그 원피스, 그 소녀에게 다시 돌려 줬다
이 할머니가 잘못된거니?"
그리고..................순간 멍을때리다가
자기가 그 원피스만 입으면 안좋은일이 생기던 일이 생각났데
그 원피스가
왜 그가게에 걸려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 아이는, 그 원피스를 정말 좋아했었나봐
죽어서도 그 원피스를 떠나지 못하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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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
그럼 전 밥먹으러갈게요
맛있는 점심되시구~~~~~~~~~~~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삐융삐융
열네번째 이야기 들고올게요
댓글 많이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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