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처음써봐요
일단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요 중학교 2학년때부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고 전화가 옵니다
확실히 중2때부터인지는 잘 모르겟는데 아무튼 오랫동안 적어도 1년은 확실하게 장난 문자가 옵니다
협박문자가아니라 저희형 장례식장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병신같은 문자를 주거든요
스팸을 아무리 처리해도 번호를 바꿔서 보내거나 해서 소용이없어요..
제가 스마트폰이여서 문자 추적기 어플이 있기때문에 진짜 번호를 알고 있긴 한데
저번에는 한번 전화도 해보고 문자로 욕도 해봤지만 번호를 바꿨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문자 또 와서 번호를 다시 알게되었고요
암튼 진짜 괴로워 죽겠습니다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없어요
경찰에도 신고해봤는데 딱히 협박문자가 없다고해서 신고처리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근데 제가생각하기에는 분명히 저랑 같은 중학교를 나온 애같아요 제이름을 알고있더라고요
전에는 00동 어디어디에서 만나 이런얘기도했는데 그 중학교있는 동네였구요
아진짜 분명히 얘도 저 알고 저도 얘 알거같은데 진짜 누군지를모르겟어요ㅕ 다 물어봐도 아무도 모르는 번호라고하고..
진짜 몇년동안 이렇게 똑같은또라이같은놈이 문자하는거때문에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게받아요
공부도해야할 나이인데
제가원하는거는요 진짜 이새1끼 이름 진짜 알고싶어요
어떻게 딱 좋은방법이없을까요...제발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괴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