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찌면 꼬리가 뚱뚱해져서 펫테일 저빌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구요
저빌은 설치류과로 다 자라면 손바닥의 반정도 만큼 자란답니다 ㅎㅎ
햄스터보다 훨씬 크죠~?
순해서 물지 않구요 번식도 쉽고 이것저것 잘 먹어요 ㅎ
사막에서 살던애들이라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서 소변을 잘 보지 않아요 ㅎㅎ
그만큼 냄새가 덜 난다는 말씀!
통에다 모래를 넣어주면 아이들이 알아서 뒹굴면서 목욕도 하구요 ㅎㅎ
햄스터와 달리 무리생활을 하는 애들이라 서로 엄청 친하답니다~
케이지는 너무 좁아서 저렇게 리빙박스에 키우는게 좋구요~
젓가락을 달구어서 구멍뚤어서 터널을 연결했어요 ㅠ 힘들었음 ㅋㅋ
이것저것 말하고 싶은게 많은데..ㅋㅋ
궁금한점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