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개?
너무 귀여운 시로시로를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쓰개ㅎ
동물판은 말이 필요없개 사진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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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개? 난 시로개. 시로는 시로시로(-- )( --)(-- )( --)
난 지금 주인의 손을 갖고싶개
당장 안 내놓으개?
엄마가 먹는 거봉 한 알만 주개.. 제발 한 알만 주개..
주인은 응아도 맘대로 못싸개ㅜ..ㅜ
주인이 손 뜯지 말라고 준 인형이개
하지만 이건 주인의 손보다 매력없다개ㅡㅡ 손 달라개
으휴 대체 손은 언제준다개?
손도 안 줄거면서 사진 찍지 말라개ㅡㅡ+
나의 발내가 향긋하개..
내 다리는 통나무 같개
내 궁디를 팡팡하개
눈 감았개 다시 찍개
아니.. 또 감았개..
난 뭘해도 안되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증명사진 쩔개..
어딘가 모르게 예술가의 혼이 담겨있개
덥수룩 하개
같은 개 맞개.. 난 남자인데 트렌스견이 되었개
부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지 혼자 달려왔개;
시로는 팔자걸음이개..
이제 그만 추천이나 해주게
추천 했게???????????????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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