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훠...!!!!
제 글이 이렇게 !!!! 똵!!!!
감사합니다 맞춤법 고쳐주신것!!
제가 한쿡어가 약해염....ㅠㅠ
하나하나 뎃글 보면서 감사합니다!! 말씀드립니다!!!
개고기 문제가 기분 나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수정했어요
첫번째로 말하겠습니다.
동물 병원이라고 다 잘 키워줄것 같고
치료 해줄것 같고 사랑해줄것 같고
분양해서 예쁘게 클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동물병원도 사실상 아이들을 오래데리고 있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기본적인 치료는 할수 있어도 장기 치료로 가게되면
아이들은 별이 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제발 쪽지 한장과 함께
"엄마가 미안해"
"제발 좋은곳에가서 잘 살아"
이따위 말 할꺼면 왜 새끼를 낳게하고
왜!!!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짓을 하는겁니까.
이효리가 그랬죠 "사지말고 입양합시다"
길거리 로드킬 당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제발 새끼 보시는분들 또는 분양하시는분들 깊이 생각해주세요
물건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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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네요.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음슴체 살리시는 분들 글처럼 쓸수 없기 때문에 걍 쓰겠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24살 흔녀 입니다 흔한뇨자
동물병원에서 일하면 자격증 필요하나요?
필요 엄슴니다. 하루종일 동물 똥오줌 물려도 웃으면서 넘어갈수 있는 그런 사랑만 가지고 있음 되용
(저는 청소하는 막네라 그럴꺼에요,....OTL)
아무튼
그 어느날!! 뚜둔...
어떤 필릴리가 상자 안에 탯줄도 안때져있는 아가들 투척 해놓고 가셨음...
탯줄과 분비물을 다 닦고 나니까 아가들이 눈을 뜨고 위로 올려다 보기 시작했다는..
바로 데리고와서 확인해본 결과 이도 안나고 완전 애기라는게 판명이 났다는!!
바로 마미께 연락드림
평소 동물이라면 정말 너무너무 싫어하는 울 마미는 기겁하시면서
"동생도 이미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데!!! 걔는 나가살고 주말마다 오잖아!! 안돼 시러 안돼!!"
살콤시 한귀로 흘려 주시고 바로 데려감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약한 아이를 데려가고 앞에 주황이는 친구가 나나나난!!!!!!
외쳐서 바로 분양해주고
집에 데리고 와서 바로 포스임... 먹구 자구 먹구자구...
분유타서 먹이니까
"음냐음냐오냐오냐옹음냐"
라는 외계어와 함께 신나게 시식하고 울어서....
신나게 문질러주니까 또 볼일보고 바로 취침....흑... 불쌍했음..
누가 저리 이쁜애를 버렸나 싶었다는...
울 마미.. 집에 들어오자마자 고양이 찾고..
"하앍!!! 너무 쪼끔해!! 살아있어?"
크리와 함께 이미 한가족 ♥
이제 폭풍성장중이신 우리 바바
이름.. 뽀또 뭐뭐. 등등 했다가 부르는게 편해서 바바♥
개냥이 기질 팍팍 이름 부르면 두다다다닥 뛰어오네용^^
이젠 잡소리 고만하고 사진 투쳐할께영^^
첫날은 먹고 자고 먹구자고 반복하더만..
기운차리고 적응하고나서부턴 미묘되고있다는♥
귀요미 귀요미
제 발싸이즈는 250이랍니당
근데 발뒷쪽이 많이 남아용 그정도로 쪼그만해요 ^^
아가라 그런지 아직도 제곁에서만 자고 찡얼거리고 그래요♥
크기 인증샷
완벽적응 이젠 미친듯한 장난꾸러기
핸드폰들고만 있으면 저리 난리핀덕에..
선물받은 비즈 핸드폰걸이 박살..OTL
주말마다 집으로 컴뷁홈하는 대학생 동생늼 딸뤠미
신나게 괴롭히다가 결국 둘이 저러고 잔다는...♥
바바 무럭무럭 자라나서.. 저 너보다 덩치큰 애를 눌러버리도록 꺄하하하핳
난즁에 2탄 들고 올께염
바로 이탄 올렸답니당~http://pann.nate.com/talk/31606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