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부산에서 살고있는 우리집 아가야들
엄마 뚱이 아들 몽이 를 소개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일단 먼저
뚱이랑 몽이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
뚱이가 몽이를 재왕절개해서 집에데꼬왔을때^^
팔에 걸쳐있음 ㅋㅋㅋ
집에서 젖맥이는중~~~
지새낀줄 모르고 젖을 안먹여서 고생해쑴 ㅠ.ㅠ
혼자 돌아다닐까봐 다라이(세숫대야)에 가둬놨는데 자빠져 잠 ㅋㅋ
여기도 쿨쿨....... zZ
쫌 컸을때~!!
새끼라서 계속 잠만쿨쿨..ㅎㅎㅎ 귀여워 !!!♥
이제 지 아들인줄 알고 보살피기 시작~ㅎㅎㅎ
한 3~4개월 쯤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어디보니????????
엄마따라하기
그러다
점점 커지더니.............
짠!!!!!!!!!!!! 이따시만해 졌넹~~~~~~~~~
왼쪽이 아들 뒤가 엄마예요 ㅎㅎ너무컸음(사료 폭풍흡입)
자리싸움... 이제 엄마가 밀려버림
야리고 있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아들일까요~~~~~~~~~~~~~~~~~????
침대를 지켜보고있다
떡실신
쭈구리
엄마 뚱이 아가씨였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떡사세요
산책~~~~
이제 엄마를 깔아뭉갬 ㅎㅎ
♥♥♥♥♥♥♥♥♥♥♥♥
반응좋으면 코고는 동영상이랑
개진상 시츄 붐이까지 볼수있음^^^^^^^^^^^^*
추천많이해주세요~~~~~~
댓글도 많이 써주세용!!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