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살아요
부산 장전동쪽에위치하는 D 고등학교(실업계)를 다니고있습니다
18살이고요...
제가 너무내성적이라...
친구들하고 어울려 지내지도못하고
친구들한테 말도잘못겁니다...
저는항상 학교에서 혼자지요....
밥먹을떄도 혼자가고
쉬는시간에도 엠피듣고 혼자있고
집에도혼자가고
매점도 혼자갑니다...
근데 우리반에 강xx라고 있습니다
반에서 아주 개구장이지요
아무도 말을안걸어주는 반면에
그친구만 유독 저한테 말걸어주고 밥은먹고댕기냐 하면서 잘챙겨줍니다
밥도 저랑같이먹으러가주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저도 마음에문을열면서 차츰친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저를 유독 괴롭히는 반아이 3명이있습니다
내돈으로 매점가서 빵사오라고 시키고
장난으로 허벅지 차고
K-1에서 보는기술 저한테쓰고 그래요..
제가 너무 내성적이라
어머니하고 선생님한테 말도못합니다...무서워서요..
말했다가 다시맞을까봐....
쉬는시간에 제돈으로 매점 가서 빵사오라고 시키더군요..돈도안주고요...
저는돈도없고 그때동안 쌓였는게 폭발했습니다
씨X! 내가왜가야하는데 .. 반항을했죠...
그러더니 저에 싸다구를 엄청때리면서 3명이서 저를밟더군요..
저는망신창이가됬습니다...
제가장친한친구는 그시간 머리가어지러워서 양호실에있엇죠...
양호실에서 교실에 도착한친구가
너얼굴이왜이러니
물었습니다
저는부끄러워서 아무말도못했지요 ...
그래서 반얘들이 무슨일이 있엇는지
그친구들한테다말해주는겁니다
그래서 내친구가 그 3명한테가더니
갑자기 뒷통수를 까더군요
" 개xx들아 너희는 약한애 괴롭히니까좋니?"
제친구는 3:1로 공기기시작했습니다
제친구는 3:1로도 거의맞았지만...용감하게계속싸우더군요..
저 ! 정말 도와주고싶었지만 차마못도와줬습니다
우리반애들도 그3명이무서운지 말려주지도않구요...
3:1로 몸싸움이 일어나는순간..
제친구가 뒤로나빠지면서 창문밑에 벽이틔어나와있는부분이있는데
그 튀어나온벽에 뒤로나빠지면서 머리를 가격당했습니다....
3명은 그것도모른채엄청 밟더군요.....
사건은 다종료되고
걔는 기절은 한모양이었습니다...
얼른 선생님을부르고
병원으로 후송됬죠...
근데..근데.....................
식물인간판정......
이게말이됩니까........
저정말 그친구한테 미안합니다..........
의사말로는 희망이 없다고하더군요......
자세히는 못들었지만 뇌에 신경이 그 벽에 엄청난 충격을준모양입니다.....
정말..정말..저 죄책감떄문에
어떻게살죠.......
정말............
그3명 정말죽여버리고싶습니다 미치겟습니다........
그친구한테너무미안해서어떻하죠..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