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인 닮아 소주를 사랑하는 우리 순잉^__________^)V
제가 평소 즐겨 마시는 즐거워예 우리 순이도 좋아하네용 크크크크크크크크크
리본핀 꽂은 순이!!
꼽아놓고 어느새 보면 리본이 목에 가있고 ... 배에 가있고... ㅎㅎㅎㅎㅎㅎㅎ
뭘 보는 눈빛인지...뭔가 애절해 보이졍?ㅎㅎㅎㅎㅎㅎ
순이는 약 일년전에 저희집앞에 버려진 고양이 예요
추정나이는 4살정도인데, 처음 집에 데려 왔을땐 이상행동을 많이 했었는데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니 애정결핍같은 것에서 비롯된 행동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저를 가족으로 받아 들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버려진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ㅠㅠ
다른 고양이들과 다른게 약간 강아지의 느낌이 드는ㅋㅋㅋㅋ심지어 부르면 온다능ㅋㅋㅋㅋㅋ
즐거워예 고양이 우리 순이~ 넘 귀엽졍 히히히
그런데 목욕 시킬때 마다 드라이기를 정말 극도로 무서워해서 아주 난리를 쳐요ㅠㅠ
다른 님들은 고양이 털 말릴때 어떻게 하세요?
바구니로 엎어놓고도 해봤는데 바구니 앞에서 완전 겁에 질려서 발악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