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친절하던 금자씨...
" 너나~ 잘하세요~
"
오늘 작은 불씨를 본 금자씨..
" 아가.. 잘 해라잉~
"
아주친한 친구간에도... 오해가 쌓이면..
이랬고 저랬고...
이랬다.. 저랬다...
만나 마주앉아.. 오랜시간 이야기를 해야
오해가 풀리죠...
헌데...
온라인은 그렇지 못하죠..
그런 온라인에서...
누구를 쉽게 오해하는 일은.. 쉽지만..
그오해를 푸는 일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니... 내가 내눈으로 본일이 아니면..
믿지 않는것이 정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발........ 순간적 판단으로 모든것을
자기합리화 하진 마시길...
젠장할............ 잠잘 막판에 기분 개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