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3살 냥이 집사입니당
맨날 판에서 시월드 눈팅만했는데
동물방이 있는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당 히익!! ㅇ0ㅇ!!!!
그럼 본론으루 들어가서~
재미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용 오홍홍 ♥
햇반이에서 점점 돼반(돼지햇반)이가 되어가는
아들내미 투척하겠슴
벽에 영역표시하다가 딱걸렸슴
졸리다옹~ zZ
햇반이가 처음 가족이된 날!
몇일씩 숨어서 안나오는 냥들도 있다는데
울아들은 고맙게도
몇시간만에 침대밑에서 나와서
내 침대를 점령해 주었슴
아고 귀엽당 ㅠㅠ
옆라인도 늠름함
자도자도 끝이 음슴
엄마의 폭신폭신 허벅랜드에 도달했슴
햇반이 심기 불편했슴
훗
까르꿍~
이봐 집사 잠깐 손가락좀 줘보게
손가락이 없다면 이거라도..
이곳은 싱크도 안락하군..
(드립임.. 이해하신분들 ㅈㅅ..)
크리스마스 선물로 큰맘먹고 사준 캣타워
사온지 2시간만에 딸랑이 공은 음슴.. ㅠㅠ
태양을 피하고 싶었슴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자세로 잠
아이스크림을 향해 눈빛 공격중
이때부터 돼반이의 아우라가...OTL...
왠지모르게 좋은 사진
점점 길어짐
잘땐 겁나 심각함
안놀아줄땐 눈빛공격도 서슴치 않음
Cat Nip이 들은 꽁치(?)안고 침 질질흘림
쩍벌묘
뜨뜻하다옹~
인생살기 힘들구먼
뭘보냐옹~
울아들은 다리도 김
훈남임
저 몽키인형은 하도 씹어서 머리에서 솜이 나옴 ㅠㅠ
귀엽구만.. (츄릅..)
여이차!
이봐 집사 날좀 내려주게나
훈묘는 딸랑이를 좋아해~
이봐 자네 지금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잔네
평화로다...
핑크파워로 충전중
발다닥도 핑크파워
아주작은 상자와 거대묘
윙크 ♥
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함
이건또 뭥뮈?
샥쉬 붸입~
그만찍어 우이씨!
나 초상권있슴
아우 늘어진다
새로사준 목걸이 ♥
상자땜에 아담해보이는 햇바니
이거슨 착시현상
아구 부끄덩 >////<
므흣..
너무 이쁘지 안음?
요즘 아들내미 키우는 재미에 산다는...
원래는 동물털 알레르기 없었는데
아들내미 키우면서 알레르기가 생겼다능...ㅠㅠ
무지 속상하다능..
그래도 굴하지 않고 키우고있음
반년동안 묵혀놨던 사진 대방출했더니
스압이 쩔었슴
시작은했는데
어찌 끝내야할지 모르겠슴..;;
햇반이한테 반한사람
춫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