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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신도림] 일본에서 2년 연속 올해의 라멘으로 선정 된 라멘을 먹고 싶다면 [미스트:MIST]

마늘 |2012.06.14 14:19
조회 714 |추천 3

 

 

 

 

 

 

 

 

 

 

디큐브시티에 놀러갑니다.

한바퀴 둘러봅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식당가가 5층에 있습니다.

5층으로 올라갑니다.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계단으로 올라갈 생각을 하니 끔찍합니다.

 

 

 

 

 

 

 

밑층이 훤히 보입니다.

무섭습니다.

앞만 보며 올라갑니다.

 

 

 

 

 

 

 

미스트가 보입니다.

MIST는 차부야가 만든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차부야는 차부야 제팬의 여러 라멘 브랜드 중에서 기준이 되는 브랜드입니다.

일본에서 2006년과 2007년 <RAHMEN OF YEAR> 에 연속 당선되었습니다.

라멘메뉴도 있지만 일식 메뉴를 중점으로 포지셔닝 한다고 합니다.

2009년 1월에 홍콩에 오픈한 미스트는 일본 라멘집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 ONE STAR 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강남/신림] 일본에서 2년 연속 올해의 라멘으로 선정 된 라멘을 먹고 싶다면 [미스트:MIST]

 

 

 

 

 

주소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60-51 입니다.

디큐브시티내에 있습니다.

5층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11-0549 입니다.

 

 

 

 

 

 

 

 

 

독립된 자가 제면실이 보입니다.

라멘에서의 면맛은 아주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기대가 됩니다.

 

 

 

 

 

 

 

입구에서 더 살펴봅니다.

 

 

 

 

 

 

 

MIST 세트메뉴가 보입니다.

혼자서 왔습니다.

혼자 먹기는 많은 양입니다.

아쉽습니다.

 

 

 

 

 

 

아사히 맥주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엔젤링은 재미있습니다.

마실때마다 늘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주방은 오픈형 주방입니다.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는 고급스럽습니다.

혼자 왔습니다.

다찌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바로 메뉴판을 줍니다.

 

 

 

 

 

 

MIST

CHABUYA KOREA

 

 

 

 

 

 

 

MIST는 차부야의 라멘과 자연이 가져다 주는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안개와 같이 이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리들을 창조해 내는 곳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메뉴 뒤쪽을 보니 낯익은 얼굴이 보입니다.

야스지 모리즈미.

1967년 2월 도쿄 출생해서 83년부터 프랑스 요리학교를 비롯하여 유명레스토랑에서 요리수업을 받고,

1996년 도쿄 아라카와구에 유면 차부야 창업한 인물입니다.

 

 

 

 

 

 

 

3년 전 일본에 갔을 때 사진을 찾아봅니다.

시모키타자와의 사진에서 야스지 모리즈미의 얼굴을 발견합니다.

 

 

 

 

 

 

당시에 줄을 꽤 서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본에서의 기억을 잠시 추억합니다.

 

 

 

 

 

 

 

 

 

 

 

 

 

 

 

 

 

 

 

 

 

현실로 돌아옵니다.

 

 

 

 

 

테이블에 스푼과 젓가락이 놓여있습니다.

코스메틱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그릇등을 쓴다고 합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세트메뉴에는 아이스티가 함께 나옵니다.

 

 

 

 

 

 

 

물도 함께 나옵니다.

아이스티를 마시고 물을 마십니다.

물맛이 더욱 투명합니다.

 

 

 

 

 

 

기본 찬입니다.

무절임입니다.

무가 핑크빛입니다.

 

 

 

 

 

 

젓가락을 울퉁불퉁합니다.

젓가락질하다가 미끄러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스이교자가 나옵니다.

세트메뉴에 함께 나오는 메뉴입니다.

 

 

 

 

 

 

단품으로는 4,000원입니다.

국내산 닭고기와 두부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물만두입니다. 

 

 

 

 

 

 

만두 위에는 샐러드가 토핑되어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샐러드 먼저 집습니다.

먹습니다.

새콤합니다.

 

 

 

 

 

 

돈코츠 라멘이 나옵니다.

한정 메뉴입니다.

단품으로는 10,000원입니다.

 

 

 

 

 

 

토핑으로는 쪽파와 베니쇼가가 올려져 있습니다.

숙주와 김 네장도 보입니다.

 

 

 

 

 

 

반숙계란을 추가했습니다.

1,000원이 추가됩니다.

 

 

 

 

 

 

차슈도 보입니다.

차슈는 돼지고기편육입니다.

각종 허브와 화이트 와인 소금물에 하루이상 담가두어 끓인다고 합니다.

 

 

 

 

 

 

먼저 계란을 뜹니다.

 

 

 

 

 

 

이빨로 반을 베어먹습니다.

노른자가 푸석푸석합니다.

아쉽습니다.

 

 

 

 

 

 

교자는 샐러드와 함게 먹습니다.

맛이 배가 됩니다.

 

 

 

 

 

 

면과 숙주를 함께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차슈는 부드럽습니다.

불맛은 안납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국물을 뜹니다.

국내산 돼지사골,닭뼈 해산물등을 18시간 이상 우려내 만들었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습니다.

담백합니다.

진합니다.

감칠맛이 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거의 다 먹고 없습니다.

소화를 시킵니다.

 

 

 

 

 

 

테이블에 계산서가 보입니다.

열어봅니다.

 

 

 

 

 

 

행복하게 살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미스트를 나섭니다.

 

 

 

 

 

 

바로 옆에 바피아노가 보입니다.

좋아하는 이태리 레스토랑입니다.

계속 백화점내에 있었습니다.

건조합니다.

 

 

 

 

 

 

미스트를 뿌립니다.

집에 돌아옵니다.

 

 

 

 

 

 

미스트:MIST에서 라멘을 먹고나니 영화 MIST가 생각납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미스트:MIST 라멘을 먹은 기념으로 다시 한 번 보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난 안개꽃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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