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쇼핑몰이 원래 그런건가요??
생각할 수록 너무 화가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테이트티셔츠를 주문했는데
계속 배송준비중인거예요
그래서 상품문의에 평균배송일이 2일이라면서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이냐고
글을 남겼더니 금방 답글이 올라 오더군요
재고확보중으로 배송이 지연되고있다고요
제품 들어오는 대로 바로 배송해주겠다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렸는데 다음날 문자가 띵하고 하나 온거예요
판매자가 주문을 취소하였습니다 라고
너무 황당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상품문의에 글을 남겼는데
답변은 계속 안달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불통이고
너무 화가나서 본사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했더니 자기네는 백화점 본사고
인터넷몰은 번호가 따로 있다며 안내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뭐라고했죠
통보도 없이 마음대로 취소하면 어떻게하냐 고객을 뭘로 보는거냐 라고요
그랬더니 확인해보더니 품절상태여서 취소된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고객한테 양해를 구하고 취소시켜야하는것 아니냐 라고 했더니
자기네는 따로 그렇게 하지않는다고 딱잘라말하더군요
그 순간 너무 화가 나서 내가 이 티쪼가리 하나때문에 이렇게 화를 내야하는거냐고
책임자보고 전화하게 하라고 따졌어요
아니, 고객한테 양해도 없이 그냥 취소해버리는 이런 경우없는 경우가 다 있나요
제가 이렇게 화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톡커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책임자보고 전화하라고 하고 끊고 4시간이 넘도록 전화도 안주네요
고객이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