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방 알바를 하고있는 한 학생이예요!!!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고....그냥 음슴체로 쓰겠음!
참고로 욕하실분은 뒤로가주세요
저는 그냥 이일하면서 제일 안좋은 알바라도 길지는 않지만 이글로 위로를 조금 받고싶었을뿐
자 그럼 들어갑니당!!!!!!!
일단 글쓴이는 알바를 8개월하고 그만뒀다가 다시 사장님께 연락와서 하고있는중...
근데 알바하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봄!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도 만나봤고, 술이 몸에 찌들어서 컴퓨터 키고 주무시는 분들도있음
초등학생 4학년 정도 되보이는 아이가 동생 두명을 데리고 와서 5만원 짜리내는 갑부의 아이도 있음
그리고 여러모로의 사람들이있는데 왠지 말하기 겁이남....걸릴거같음....
여튼 내가 이걸 쓰는 이유는 경험해서 나만 느끼는게 아닐거 같아서 쓰는거임
흡연석에 들어가시는 어른들은 대부분 재떨이를 가져가심......
근데 그분들이 가면 치우는건 당연히 알바생인 나
컴터책상에 담배재들이 떨어져있는거 아무것도아님
내가 정말 싫은건!!!!!!!!!!!!!!!!!!!!!!!!!!!!!!!!!!
재떨이에........-_- 침.......헐............인간적으로 침뱉고싶으면 종이컵 받아가서 뱉으시지...
솔직히....길가다 자신들 침뱉다가 자기 신발에 침뱉으면 당연히 나뭇잎이나 휴지나 그런걸로 닦지않음?
자신들도 자신침 만지기 싫은데 그 재떨이 치우는 나는......ㅇㅅㅇ?
깨끗이 닦으라고 사장님께 명령 받는 난 어떨꺼 같음?
그리고.....이걸로 불평은 안할랬는데......초중딩들이 꼭!!!!!!이걸보고 키가 커서 고등학교진학땐
아 고등학생이구나~ 딱봐도 알수있을만큼 컸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말임....
(솔직히 끓인라면 끓이기가 귀찬기도 하지만....☞☜)
라면을 먹으면 소화되지 않고 위에서 세시간이 지나도 면발 그대로 남아있음......
그게 얼마나 몸에 안좋겠음?
차라리 집에서 엄마밥 먹으며 키가 쑥쑥자라 건강한 이나라의 새싹이 됬으면 좋겠음......
키 나중에 170안되서 후회 안하는 짓 했으면 좋겠음....
헤헷.......마무리 어떻게 하지......
솔직히 글쓴이 악플 무서움 ㅜ^ㅜ
나는 그냥.....위로받고싶은거였는데....악플은 그냥....뒤로 가주셨으면 함ㅠㅠㅠㅠㅠ
대한민국 알바생 힘내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