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kg으로 아주건장하게 태어났드랬지요...ㅎㅎ
무사히 50일 촬영도 마치고...
너무 귀여워서 테잎을 붙여줬는데... 떼어내느라.. 눈썹이 죄다 뽑혔었다능...ㅠㅠ
돌 촬영하는데.. 아직 걷질 못해요...ㅎㅎㅎ
첫 운동화 신고식으로 나갔는데.. 어찌나 자빠지던지...ㅋㅋ
예식장가서 한인물 하고 왔드랬어요...ㅎㅎ
재롱도 잘부려주고...
이쁜짓도 알아서 척척!!!
바리깡 소리가 어찌나 무서웠던지... 움직이도 못하고 울기만.....ㅠㅠ
이젠 다 키운거 같아요~~ㅎㅎ
미운 세살... 요즘은 너무 말을 안들어서...죽겄어요....ㅎㅎ
예쁜 동생도 생겼으니.. 이제부턴 좀 더 듬직한 오빠가 되줬으면 좋겠네여..
이상, 엄마의 주저리주저리 였네요...ㅎㅎ
예쁘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