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해드릴께요.
저는 어느중학교에다니고있는 97년생 16살한여학생입니다.
제가 판을쓰게된이유는 제일상이 너무힘들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저는 13살까지는 친구 한명두명정도 기본있었어요.
중1학년올라갔을때 학교배정나왔을때
저는 다른학교로선택했어요.
다만 엄마께서 그학교가 좋다고해서 그학교룰 1지망으로적고
2지망은 제가다녔던초등학교 옆에 중학교이름을적었구요 .
사실1지망에들어가서 너무행복했던때가 어제같은데..
지금은 뭐.. 후회하고 땅을파고있는거같아요..
억지로 괜찮은척해서 억지로 웃는척해봐도
저에겐돌아오는건 한숨..그리고 스트레스.. 인거같아요..
지금 이시간은.. 애들이좋아하는주말이긴하지만..
저는 그냥 학교안가는날이라서 좋기도해요 ..
이런 잡말이길어졋네요 ..
사실중1학년때 반배정됬을때 모르는애들이랑친해져서 너무좋았고
사실웃었던때가많았엇어요
그때제가 먼저말걸기도했고.. 많이적극적이였기도했었는데..
중1학년때 영어수준별반이따로있잖아요. 저는 처음으로들어가서 다른반애들이랑 친할려고 어떤애한테 말걸엇어요..
그러더니 걔랑 더욱 더친해졌고 걔는 이제 제베프가되었죠.
다른반이긴하지만 친해졌기에 밥먹을때 걔랑만먹고 그랬고
만일 뭐두고오면 걔한테만빌려달라고 걔반에갔기도했고
그랫죠 .. 근데 걔도 친구가있었지만 그친구는 걔랑 5년친구.. 그친구도 저랑친하게지냈었어요.
다른반친구들이랑도 친해져서 너무좋았고 너무행복했었는데..
제가 너무욕심많은탓인지.. 걔주변에친구가많으면 저는 질투나는식으로
항상 "너왜걔랑친해?나한텐 말안걸어주더니" 이런식으로 반복으로말했는데,
걔는항상돌아오는대답은"그럼너도다른애랑친하면되잖아"이러고..
제가 오히려 걔한테 집착이가고..오히려질투까지느끼고..그랬었거든요..
그때까지는 같은반몇명친구는 친했기도했고요 ..
2학년때 걔,나,그친구
다같이같은반되어서 너무좋아했었는데
사실 그친구랑 저랑 다툼이많았어요 .
제가집착하는식으로.. 그러더니 6월정두에 그친구랑 절교까지이르게되었구요..
그이유가.. 제가 걔랑싸웠을때 걔가줬던그쪽지가 욕설로저를머라하고 그러고.. 저도화나서 걔한테쪽지에 그러지말라고 그러니까좋냐고 이런식으로 쪽지보냈었는데..걔가 같은반애들한테 "OO 저년원래 본모습이다 이거봐봨ㅋㅋㅋ"이런식으로.. 제뒤에서 욕하고.. 저는.. 아는친구가 걔밖에없고 걔랑만친해서.. 아무말도안하고.. 그냥..가만히있었어요..
그리구.. 1학년때같은반되었던애들중에 그나마친했던애들도 그말을믿어서 저에게 점점멀어져갔어요..
너무힘들었고.. 너무죽고싶었었는데. . . 너무죽고싶었을때가..
걔가 몰래 그친구랑 연락까지한점도.. 걔는 .. 저를 장난감으로 노는건지.. 모르겠어요 ...
그나마 제친구중에베프였던애가 걔였는데..
배신감..그리고.. 두려움... 그리고 ...우울증도.....
ㅇ하..모르겠네요..
그래서 걔한테 "너왜 그친구랑친해? 내욕까지한뒷담하는년이자나"
이랬는데.. 걔가 말했던대답이" 뭐? 나그친구랑 6년지기친구라고 어떻게 바로절교하겠냐 너는 걔랑별로안친해서 절교는 금방하겠지만ㅋㅋ나대지마"
이랬었어요.. 너무 뚜렷해서.. 말하나하나 기억할정도로.. 저한텐 너무너무상처였고..
그나마 제친구라고생각했었는데 .. 그입에서 그말이나오다니..너무.. 가관이네요..
솔직히 이문제로 걔랑싸우면 저는친구가아예없어지니까..
그냥..... 대들지도못하고.. 그냥.. 알아서 지내고있네요..
너무너무 말하고싶은게 많은데,, 어떻게이어갈지모르겠고 어떻게 대충정확히써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중3인저는.. 이젠 아예친구가없네요..
밥먹을때는 혼자먹을수있을때 괜찮을거야 .. 이러면서 자기자신을 위로했고 ..
점점시간이갈수록 애들의시선..눈초리..가 .. 저한테꽂아오는거같아요..
애들은 다 .. 알아서 무리로 들어가는데.. 오직....저만 혼자있네요..
이세상에 저만있는거같은 그...기분..
.....이젠 전 소극적인학생으로 변해가네요..
이렇게톡을쓰게되어 .. 죄송합니다..
그나마 제이야기를 써서 조금한결 나아진거같네요..
내일모레는..어떻게학교에견딜지모르겠네요..
지금은 제가애들한테말걸면 애들이 제말을 안듣고 무시하고 그러거든요..
너무힘드네요.. 말도표현못하겠고 .. 다만너무힘들어요..
부모님은 모르시구요.. 전.. 어떻게말해야할지 죄송스러워요..
항상부모님이주무시는 시간때에 몰래 울고..
하루하루가 죽고싶네요..
네이버고민상담에도오려봐도.. 애들한테말걸으래요.. 전무시당하는앤데..어떻게말을걸수가있을까요..? 어떻게.. 참.... 친구있는톡커님들..항상부러워요.. 제가 꼭해보고싶었던말이
친구는어느때나 위로가되지만 오히러 불행일수도있어요..
그럼..안녕히...
이런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글을또쓰러올게요.. 그래야 제가괜찮을거같거든요..
그리고 이생활..고1까지 견디면될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