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매일 회사에서 네이 "톡톡" 눈팅만하다가 귀요미 동물들 보고있음..
절로 행복해지는 내 자신을 보며..ㅋ
여러분도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로 만들수있는 우리...초롱이식구를 공개 합니다.. 짜잔..
요놈이 혹..!!! 인형이라고 생각드시는 분분... 손들어 보세요..ㅋ
절대 인형 아님..
저 요염한 포즈~~~![]()
태어날때부터 유난히 엄마 젖을 독차지한 녀석이랍니다. ㅋㅋ
자..
그럼..
본격적으로 초롱이식구 삼남매 성장과정 감상하세요^^
몇일째 산통격고 간신히 낳은 초롱이 삼남매.. 첫째-둘째-셋째.
셋째놈은 사진찍기 싫다고 등돌리고 자서 얼굴은 패~~~쉬..
근데.... 종이 뭐라고 묻는사람도 있음..ㅋㅋ
당근~ 시츄..입니다.
왜..? 시츄가 저렇게 생겼냐고 질문하시는 분도있음.. (가끔 공원산책 갈때 물어봄 ㅠㅠ)종자가 뭐잉..?
사실은 10년전에 충무로 애견센터에서 거금 40만원에 사왔는데... ㅜㅜ
왜 우냐고요..?
사실 시츄라하믄 털이 쭈~~욱..뻣고 머리로 묶어주고 그래야하는데.. 요놈은 털이 길어야 5cm..
간단히 말해...잡종 !! 튀기..!!
실망은 했지만.... 하는짓이 넘 귀요미.. 꼭 팔배게 해야지 잠자는 습관...사진이 없어서리 ㅋㅋ
영차~영차 ..
역시 첫째는 많이 먹은듯...꿈속을 헤메고~~ 사진 첫장..
자식들 열심히 젖먹이고.. 간식으로 왕~~소쇄지 ㅋ
40cm 크기를 30분 꿀컥.ㅎㅎ
무럭무럭 자라서...
짜잔...
이렇게 컸답니다...^^
하나,둘,셋~~
포즈잡는 모습..ㅋㅋ 귀엽죠..?
~~^^
엄마 품속에서 자고있음 ^^
둘째 & 셋째..
첫째...
크지말라..크지말라~~
기원했거만... 무럭자라~~~^^ 입양할시간 ㅠㅠ
눈물참으며~~~
좋은 식구 만나길 ~~~ 바랄께....#
이렇게 사진한장만 남기고...
이별을 맞이했지만..~~~ 그 기억은 잊지 못할꺼예요..^^
여러분...
동물사랑하세요...? 끝까지 책임지세요... 힘들다고 버리지말고요..
----------- 이상 초롱이 가족을 소개를-----end
어케 사진보는 순간에 행복하셨는지요....?
무더운 날씨 잘~~보내시고..
늘 웃음 잊지마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