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한달됫고
잠시 제가 멀리와 잇는 바람에 그사이에 얼굴안보니까
자주싸우고그러다가 이렇게됫는데
진짜 할만큼 전화로 문자로 햇고여
근데 아닌거같다길래
끝냇고
그사람이 카톡도 차단하고 페북이며 카카오스토리며
다삭제햇길래
진짜얼굴 보고 다시얘기할생각도 없나부다
싶어서
저도 잘지내다가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서 아직 꺠끗하게정리되지안은상태로
지금만나고 잇어요
솔직히 전사람은너무 사랑햇고 진짜조아햇는데
지금사람은 마음도 많이 안가고 헤어지고 바로만난거라
마음도머리도만이 복잡하네요
전사람을 만나고 싶진안은데
9월쯤에 이쪽으로 와서 같이 일하기때문에
얼굴계속마줓ㄹ땐대
주변사람들이 너네 얼굴보면 100퍼다시만난다고햇지만
벌써 전새사람마난고 잇느데
9월에오는것때문에 새출발도 아니고
찜찜하고 마음만 더아프고복잡하네요
그러고잇는데 어제 제친구가 형한테 갑자기연락왓다고
그냥이것저것얘기하다가
저 잘지내냐고 물어봣다하러다구요
그래서 형모르시는거같은데 남친생겻다고 9월에 오시니까
알고계셔야할것같다고 하면서말햇대요ㅡㅡ
아그얘기듣는데 진짜.. 그걸왜말하나싶고
저도모르게 오면다시만날생각도하고잇엇나봐요ㅗ
어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