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저의 학교에서 있던 사실 입니다.
여중이라면 3년에 1번 정도는 본다는 바바리맨을 보았어요
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 인데요 이번이 처음 본거라서 너무나도 놀랐고 수업시간에도 그생각에 정말 미칠거 같앗어요 오늘도 그생각이 갑자기 막나는게 너무 무섭워요..
학교 뒤에서 상추랑 방울토마토 그런걸 키운다고 해서 구경하러 간건데요..
어떤 아저씨가 학교 담을 넘을려고 하는 거예요... 목끝까지 넘어 오다가 저랑 눈이 마주쳐서 밑으로 내려 가길래 저는 도둑인줄알았어요...
그때 저까지 6?7?명 정도 있었으니까 꽨찮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담밑을보고 친구3명이랑 미친듯이 달렷죠,,. 정신없어서 막 돌아서 학생부에갔는데 선생님이 두분 같에 않계시더라구요...
여자선생님은 저희가 뛰어 오신거 보시고는
"너희왜이렇게 좋아해? 선생님도 같이보자 "
이러시는데 저희는 정말 울뻔 했거든요...
남자선생님이 걸어 가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디에 나타났다고 그래"
라고 하셔서
"도서관 뒤에요..."
라고 말하고 뒤따라갔는데 담을 보시고는 여기서 어떡게 올라오냐고 저희 한테 따지는 거예요... 따지시는게 처음에는 아니라고 생각을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아저씨가 목 끝까지 올라오는걸 눈으로 직접봤다고 말씀을 드렷어요...
그러니까 지금없잔아 이러시는거예요 선생님이 천천히 걸어 오셧는데 당연히 가셧죠...;;;;
제가 그때 계속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서 목소리가 커졋어요... 제가 선생님께 여기 제가 1학년때부터 여기서 많이 나타난다고 들었는데요... 라고 이말은 제정신으로 말했어요... 그런데 그건 들었데요.... 그말듣고 너무 슬픈거에요.. 알면서 거기에는 왜 cctv를 설치해주지않으시는거죠? 학교앞에는 도둑이 들어 온다고 설치해났거든요.,.. 마지막으로 그선생님께서 사진을 찍어 나야지 해결을 해준데요... 저희학교는 핸드폰을 내거든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을 내라고 하잔아요 라고 말하니까 그냥 가시더라구요.. 1번도 못본 사람도 있지만 정말 부서웠거든요 수업시간에 핸드폰 하는 애들은 내라고 해도 안내잔아요... 핸드폰 내면 애들이 학교에서 충전 해서 그런가..? 지금도 무섭고 해서 상담하는데 전화를했어요 그런데 학교에 건의를 하라는 말밖에 안하시는데 건이가 될수있을까요? 저희학교 건의함이 하나정도거든요 제가 1학년때 그근처반이옛는데 확인하는건 한번도 보지않았아어요 그리고 저희학교가 작은것도 아니거든요... 여학생으로써는 솔직히 그런거 좋아하는 애들도 있어요..;;; 하지만 아닌애들도 있잔아요... 한장 없네요.... 다음에 친구들 에게 사진 부탁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