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나지 7개월 되어갑니다.
처음그녀를 봐을때 그저 저의 순순함모습과 어린애같은 모습이 좋타고 만났습니다.
그렇다 그녀와 정이 들고 서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낌을 느끼게 되었죠
그녀는 처음에는 제가 자기를 버리고 다른 젊은여자를 찾게 될거라고 하던군요
저는 그렇일을 없을것라고 했고 그런 뒤 자기는 옆에서 저를 봐주고 다른 좋은 여자가 생겨서가면 보내주면서 자기는 마음에 상처를 입을거라고 하면서 그녀와 많은 이야기를 햇죠
지금에 와서 1개월전부터 저를 피하고 전화 휴대폰도 일어버리고는 전화를 사지도 않고 사준데도 받지를 않습니다
아마 저와의 통화를 줄이면 맘이 멀어지고 그렇면 자연스럽게 이별을 받아 드릴줄알고 그렇습니다
지금도 집에 전화하면 받지를 않습니다
그녀는 혼자 살아요 혼자 살면서 과거에 많은 상처를 받은 여자입니다
아마 그녀도 제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말을 진심이줄 압니다 그녀도 저를 많나면서 자기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제가 있어 살아간다고 했는데 지금을 저와의 이루어 질수 없는사랑이라고 하면서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전에는 저보구 해어지자고 하면 자기는 자살을 하겠다고 저한데 그래는데
지금은 앞날이 창창한 미래를 가진 남자를 자기가 망쳐버린다면서
저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만 틀린뿐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지 이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과
행복을 느낀다고 그녀를 위로하지만 그녀는 자기는 나와의 관계를 다른 누가 손을 흔들거라고 하면 않되다고 합니다
전에 그녀가 돈을 같이 100억정도 벌어서 아무도 모르게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살자고 하던구요
하지만 꿈을 이루기에는 저의 능력이 부족하고 저보고 살아 생전 그런 능력은 당신을 가지질수가 없다고 저를 매치려고 합니다 물론 그녀의 그말은 맘음에는 없는 말이지요
가기고 싶은것을 갖고 싶은데 제가 고생하면서 번 돈을 그렇데다 쓰면 자기가슴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혼자 쓸쓸한 밤을 맏이하며 혼자 고독에 있을수 없다고 내년에는 자기와 같은 위치의 다른 남자를 만나려 간다고 합니다
아마 그정도의 능력과 나이라면 그녀를 사랑해서 만나는것이 아니라 그녀를 노리개로 보고 만나는 남자들이 많을 것같아 더욱더 맘이 아파요
그녀에거 좋은 말을 하고 현실에 와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그녀가 그말을 들으면 실망할까봐 말을 돌려말하고 잎을 굳게 달물고 이야기를 않합니다
첫사랑을 22살에 영화 스켄들처럼 날려보내고 8년 만에 찾아온 사랑이라서 그련지 아주 애가 달고 흥분되고 그 느낌을 무어라 표현해야 되는지
그녀도 저와의 만남을 첨음에는 가볍게 가지다가 이젠는 저에게 욕심이나서 같이 살려고 생각하다
주위 여건과 자기의 과거 상처가 커서 남이 볼때 자기를 욕하고 무시하는것 같아 제풀에 혼자 지쳐버리는것 같아요 그렇그녀를 11월부터 느끼고 바라볼때 제 마음은 찌어지면서 혼자 외로움과 그녀의 과거 상처로 인한 제마음의 무어라 표현해야 하련지
그녀가 언니와 여동생에게 쓸쩍 물어보아는데 제가 능력이 않되고 그녀를 사랑하는 것이 불장난과 같다고 해어지라고 합니다. 그녀의 여동생과 언니는 저와 그녀는 그저 식사나 하고 차나 마시면서 이야기 동무 정도로 압니다.
어제의 통화이후 저 아침에 눈이 부어서 앞을 보지 못할정도 입니다
아 이답답한 마음과 심정은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고 생각 하시는지 정말 답답하고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