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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 슈나이야기

슈나 |2012.06.17 09:08
조회 880 |추천 4

아무도 안봐줄거 같지만은 그냥 한번 올려봐요!ㅎㅎ

대충 음슴체!!

 

 

 

우리집에 처음온날

작년 여름 7월 25일 (인가?)

내가 첫 출근을 하고 힘이 빠져 집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아빠가 슈나야~ 슈나야~하는 소리에 설마~~ 하고 들어가보니

 

안뇽 누나?

어서 그족발을 치우지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옷갈아입고 안아보니 그대로 잠...

 

 

 요로케.....

요 작은게 숨을 쉬는데 배가 들쑥들쑥 거리는게 신기해서

동영상까지 찍었었는데..

 

 

 

 

그뒤로 슈나랑 누나랑 친해지기 프로젝트ㅋ

누나 똥배위에 눕기

아니 근데 왜 그 이쁜이름들 중에서 슈나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나우저래서 슈나랬음 아빠가;;

바꾸려고했는데 그 이쁜이름들이 생각이안남;;

 

그래서 그냥슈나..

 

 

 

 

잔다..

 

 

 또 잔다...

 

어휴.. 지금보니 왜이렇게 꼬질꼬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는 자주 씻기면안된다는 되도않는 소리로 몇일은 안씻겼던거같은데..

그여름에ㅎㅎㅎ

 

 

 

 

.. 턱안아프냐..?

 

 

 

 

...ㅋㅋ

애기떈 이렇게 철창안에 넣어둿었음

그래서 밖에서 도어락 띡띡띡 누르면 저안에서 낑낑낑~

 

 

 

여기도 자네...

 

 

 

 

 

드디어 첫미용!!!!!!!

와 저 노란밥통ㅋㅋㅋㅋㅋ

저때 밥통까지 먹어치울기세로 사료를 먹었음

 

 

 

개돼지 ㅋ

 

저건 털이 좀 자란거같은데 첨 미용했을땐

정말 징그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없으니까 ㅋㅋㅋㅋ 머리는 왜그렇게 작은지

 

냉장고 문을 열라치면

이렇게 쫓아와 쳐다보기

 

 

아 슈나우저는 슈나우저 컷이라는게 있음

위에 등쪽은 다 밀고

아래쪽 (배포함 다리) 쪽은 안밈

 

아빠가 아래쪽 털 길러서

빗자루 대용으로 쓸거라고도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위에서 자기

왜 저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이 추웠나?

 

 

친척분 강아지와 ㅋㅋㅋㅋㅋ

저 개는 관심도 없는데 지혼자 낑낑대고 난리났었음

 

개랑 사람을 무지 좋아함

모르는 사람이 사탕도 아니고 관심 준다하면 쫓아갈 놈임..

요즘은 베란다로 밖에 내다보는데 개 지나가면 뛰어내릴 기세 4층인데

 

 

 

아니 왜??

우리가 밥을 안줘 잠을 안재워 이상한놈임

 

 

간식 줄꺼야?

아니

 

ㅡㅡ

 

 

 

아나.. 옷입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똥개

 

 

뭐 임마?

 

 

 

 

 

 

자 슬슬 지랄견의 면모를 보이기 시작함!!

3대 지랄견중 3위 슈나우져..

 

 

이갈이 할때도 다와가고..

 

 

좀 자고해야지..ㅎㅎ..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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