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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홀로 국내 성당기행 *-* 사서고생 프로젝트 6-속초 까리따스 피정의집

니무정 |2012.06.18 22:58
조회 559 |추천 2

 더 하우스 게스트 에서의 첫날 밤이였습니다. 타는건 금방인듯합니다. ㅎㅎ 무슨 장갑낀거마냥..폐인

 

 아침에 되서 자전거를 빌려 아는 사람이 추천해준 까리따스 피정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게스트 하우스 예약으로 인해서 안타깝게도 피정의집에서 묵을순 없었지만 ㅡ ㅜ 

 대신 안부를 전하는 입장이였으므로 근처 패미리 마트에서 음료세트를 구입해서 

델린다 수녀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일정이 빠듯했던터라 음료만 빨리 건내드리고 다시 출발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뒷문으로 방문했더군요 똥침 몬쵼이 ㅠㅠ 하아... 저기보이는 강아지는 

외모완다르게귀여운이름을가졌어요.

 

 

 다롱이 입니다  부끄에헿 너무 귀엽죠 

성격도 아롱다롱 하니 매우 착하더라구요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경계없이 손을 햝더이다 놀람

너무 귀여웠어요 ㅠ _ㅠ 샤워한지 얼마안되었나봐요 뽀송뽀송 하더군요 흐흫

 

 음 안타깝게도 델린다 수녀님은 외출중이셔서 메세지를 남기고 

다른수녀님께 부탁을 하고 출발해야했습니다. 

 

 11시까지 체크아웃인데 ㅠㅠㅠㅠ 미친듯이 페달을 밟았습니다. 

 

 

 

 체크아웃을 무사히 마치고 시외버스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부산 파안저의 홈타운입니다. 흐흣



중간에휴게소에서산양갱사랑양갱없인못살아요ㅠㅠ 

 

 점심을 거른터라 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폭풍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아 ㅠㅠ 

 

 

 

 

 

 

 

 오늘부터 삼일간 묵게될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 ' the guest house' 입니다.

시설이 편하게 되어있어서 좋네요 ! 

오늘은 이곳에서 앞으로 부산에서 삼일간의 계획과 

전라남도 계획과함께  묵주기도를 하고 잘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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