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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태희랑 인민군 얼짱 중위(사진多)

연가시 |2012.06.18 23:07
조회 20,769 |추천 5

* 북한 김태희 싱크로율 80퍼 이상인듯

 

 

 

 

캄보디아 냉면집 가면 볼 수 있댄다...

 

* 아래 추가 짤방은 북한 인민군 얼짱 중위라고 함

 

 

내래 남조선 아새끼들한테 AK-47 알탄맛을 보여주갔어

 

 

 

예술단 소속인가 그렇다던데

 

얘들아 북한 정복하러 가자 ㅋㅋㅋ

 

근데 북한 김태희든 린민군 얼짱 여군이건 돼정은이 부르면 걍 노리개 신세 슈발

 

* 다음은 대륙 짱개들의 엄청난 오해 짤

 

 * 다음은 부카니스탄을 혐오하는 내가 공감가서 퍼온 글

 

 

종북세력과 낙랑공주

 

‘사서(史書)에 전하는 나쁜 남자 이야기’

호동왕자는 한국사 최초의 ‘옴므파탈’이자 미남계의 대명사이다. 그는 자신의 매력에 푹 빠져있던 낙랑공주에게 밀서를 보내 자명고(自鳴鼓)를 찢어 못쓰게 만들라는 ‘지령’을 내렸다.

조국과 사랑이라는 명제 앞에 갈등하던 그녀는 결국 후자를 택했고 낙랑을 수호하던 호국(護國)의 보물은 적의 군대가 지척에 다다를 때까지 침묵했다. 마침내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된 낙랑왕 최리(崔理)는 대노하여 딸을 죽이고 속절없이 항복하고야 만다.

삼국사기 대무신왕편에 기록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설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이다. 한 여인의 어리석지만 지고지순한 사랑, 전설의 기물(奇物), 그리고 비극적인 결말까지 극적인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그렇기에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각종 문화 콘텐츠로 재생산되어 대중을 감동시킬 수 있었다. 잠깐, 질문을 던져본다. 과연 문학적 가치만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의 자명고’

자명고는 말 그대로 스스로 울리는 북이다. 적의 내습(來襲) 징후를 포착하면 누가 북채를 쥐고 두드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사이렌’을 울렸다. 국가 경보 체계의 중추로써 최상의 대비태세 확립을 보장했던 것이다. 현대에는 위성과 정찰기를 비롯한 각종 첨단 장비가 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자체적인 역량만으로 북한의 동향을 완벽하게 감시하기는 어렵다. 자주국방 실현의 일환으로 전투기 일부를 정찰기로 개조하여 운용하고 무인정찰기 도입을 추진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 중이나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많다. 여기서 주한미군의 막강한 정찰 자산이 ‘흑기사’로 등장한다.

상호 보완을 위한 한미 양국 간의 연합 작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비로소 ‘대한민국의 자명고’가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기어코 낙랑공주가 되려 하는가?’

우리 근처에는 이른바 ‘종북세력(從北勢力)’이라 명명된 무리가 있다. 그러한 꼬리표가 붙은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북한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전면 부정하기 때문이다. 일심이체(一心異體)의 형상이다. 마음은 같고 몸만 다른 곳에 있다. 사전에 입을 맞추지 않고서는 불가능할 정도로 내는 목소리도 같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주한미군 철수’이다. 국가 안보의 핵심을 뒤흔드는 그 여섯 글자는 이들에게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할 교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완수해야 할 지상 최대의 과업이다.

필자는 그들에게서 자연스레 낙랑공주의 모습을 발견한다.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에 눈이 멀어 자명고를 찢고 끝내는 비극적 최후를 맞는 망국(亡國)의 여인 말이다.

 

요즘 리석X 같은 빨갱이들 때문에 나라가 시끄러움

막짤로 상큼하게 기분 전환하삼~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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