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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 4탄★★★★

호랄히요 |2012.06.19 09:48
조회 127,416 |추천 157

안녕하세요?안녕

오늘은 시간안가는 화요일이에요ㅠㅠ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부끄

4탄을 쓰기전에 살인 공소시효에 대해 댓글을 남겨주신분이 계시더라구용당황

살인공소시효> 2007년 이전 법규로는 15년으로 규정되었으나,

화성연쇄살인사건과 같은 장기 미해결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로

25년으로 연장되었지만 이마저도 효력이 상실되어 올해부터는 

살인공소시효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이렇게 나와있네여..)

어제 뉴스에 보니까 술취해서 범죄를 저질러도 이제 감형해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더 엄중히 처벌한다고 하는데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존파에대해 댓글남겨 주신 분들을 위해 이번판은 지존파에대해 써볼게요.

 

4탄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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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경악하게한 지존파 살인사건

 

지존파 살인사건이란 1993년 4월부터 1994년9월까지 범죄집단인

지존파가 저지른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으로 시체를 소각하기위한

특수 감옥과 인육을먹은 조직범죄단으로 살인실습을 통해 범행을 익히고

스스로 범죄로서의 대담성을 키워왔던 것으로 들어난 지존파 사건입니다.

 

(지존파 ↑)

 

1993년 4월 두목 김기환(26세,강간 치상 1범)을 중심으로

강동은(21세,특수 절도등 2범), 김현양(22세,상해 1범),

문상록(23세, 특수절도 등 3범 )백병옥(20세, 특수강도 등2범)

강문섭(20세, 전과없음) 총 6명의 조직원이 도박판에 모이게 됩니다.

 

평소 가진자에 대한 원한과 어린시절의 불우한 환경으로 인한

억울함등을 내세워 현실에 대해 일찍부터 불만을 품어왔던

김기환은 후배 강동은과 교도소동기 문상록등과 함께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명에서 대학입시 부정사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가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행동으로 나타내자는

 의견에 뜻을 같이하게되고

 

'돈많은자들을 저주하고 그들을 무차별 공격하여

 1인당 10억원의돈을 모으기 전까지 살인을 한다.'

 

라는 목표아래 1,200여명에 달하는 백화점 고객명단을 입수하여

 범행대상으로삼고  본격적으로"지존파"활동을 하게됩니다.

 

(지존파의 원래이름은 마스칸으로 희랍어로 야망이라는 뜻이었으나

수사과정에서 당시 많이 읽히던 무협소설속의 지존을 사용해 지존파라고 부르게 됨.)

 

약 한달 가량의 기간동안 막노동을하여 범죄 아지트마련.

본격적인 범행에 앞서 '살인예행연습'을 치루는 목적으로

1993년 7월 18일 집으로 귀가하던 최모양(당시20세)을 납치, 윤간후 목졸라 살해.

 

다시 한달뒤 같은 조직원이었던 송봉우(당시18세)가 양심의 가책에 못이겨

조직원을 돈을 갖고 도주해버리자 그를추격하여 전남영광군 야산에서

칼과 곡괭이를 이용하여 잔혹하게 살해후 암매장.

 

그후 더큰 담력을 키우겠다는 명분으로 지리산에 들어가

일주일동안 살인을 위한 합숙훈련을 실시합니다.

 

1994년 5월 김기환의 어머니 최모씨(78세)가 사는 전남 영관군 불갑면에 정착.

4개월동안 보수공사를 한다는 명분아래 대지 17평,,건평38평의 범죄아지트 건설.

피해자를 감금할 쇠창살과 지하감방, 사체를 불태울 소각장,

외부인의 접근을 막기위한 전력검침기등을 설치합니다.

 

6월17일 두목 김기환이 여학생을 강간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김기환이 구속된 상태에서 강동은을 부두목으로 내세워

흔들림없이 계속 범행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후 김기환은 지존파 조직원들이 구속되는 순간까지 감옥에서

다양한 지시를 내리며 전체적인 범죄의 틀을 마련해주는 역할을함)

 

그는

"고급승용차를 탄 자를 대상으로 납치하여 아지트에

 감금한 후 고문하고 돈을 받아낸뒤 죽이라"지시.

 

9월8일 첫번째 범행

 

 양수리 근처에서 승용차를 타고 귀가하던 밤무대 악사 이모씨

(당시34세)와  카페여종업 이모양(27세)을 납치

그들이 예상했던 대로 부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살인을

 하기로 결심하지만 김현양이 여자만은 살려두자는 제의에

 잠시 지존파조직원간에 몸싸움이 벌어지기도했다고 합니다.

 

결국이모양은 살려두는 대신 함께 살인에 가담시키기로하고

이모씨를 죽이는 과정에서 강제로 이모양을 투입시켜 목을 조르게합니다.

 

9월13일 추석전날 경기도 분양

 

성묘를마치고 돌아오는

 소윤오(당시42세),박미자(당시 35세)씨 부부를 납치하고

지하감옥에 가둔후 중소기업사장인 소씨에게돈을 요구하며

 몸값을 받아낸후 돈을 주면 풀어주겠다는 약속을 어긴채

증거를 인멸하기 위하여 칼과 도끼 공기총으로 잔혹하게

 살해.소각

그와중에 김현양은 피해자 박씨의 인육을 먹었다고 진술

 

소씨부부살해후 세상을 향한 전쟁을 준비하겠다는 명목하에

다이너마이트 ,군용검,공기총 가스총등의 무기를 다량구입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진짜"부유층 고객명단까지 입수"

김기환이 없는 상황에서 조직원이 부족하다는 판단하에

강동은의 애인인 술집 종업원 이경숙(23세)을 끌여들여  조직에 가담시킴

 

9월 15일, 다이너마이트 폭파실험을 하던 중 김현양부상

납치한 인질인 이모양을 동행하고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던중

극적으로 이모양이 탈출,

 

택시를타고 급히 서울로 올라와 바로 다음날인

9월16일 새벽 2시 서초경찰서 형사계에 사건고발.

 

이로써 사회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지존파의 끔찍한

살인행각이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수많은 취재진과 카메라앞에서

아주 자랑스럽게 인육을 먹었음을밝히고

압구정동 야타족을 모조리 죽이지 못한 것이 아쉽다.

라고 말하기도함.

<자신들이 건설한 살인을위한 아지트에서 살인과정을

태연하게 재연>

검거가 된후 제일먼저 배가고프다며 설렁탕좀 시켜달라고

부탁했다는 김현양

 

1인당10억원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밥값을 제외하고는

 절대로 돈을쓰지안으며 악착같이 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여성을 증오하며 어머니를 죽이고 싶어했습니다.

납치한 여성에게 연정을 느껴 결국 그여성의 신고로 인해

붙잡히게된김현양과 조직원들

 

법정에서 사형선고가 내려지기까지 끝끝내 애인 이경숙의 범죄가담만은

 "우리는 모두 사형을 당해도 상관없지만, 이경숙만큰은 절대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강제로 시킨일입니다. 이경숙은 죄가 없습니다부디 선처해주세요"라며

무죄임을 강조했다고한다.

 

지존파 조직원들은

최종 사형판결을 받고 종교에 귀의하여 누구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되어 평온한 마음으로 죽었다고한다.

 

처음종교에대해 권유받았을때는 전부 냉소적인 반응이었고

죽일놈들을 다 못죽이고 잡혀 억울하다며 세상에대한

적개심으로 똘똘 뭉쳐잇던 지존파 김현양도 끝내는 세례를 받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용서를 빕니다 . 큰죄를 짓고 이곳에왓지만

 이곳에서구원을 얻게되어 기쁘다"

라는 유언을 남기고 형을 받았다고합니다.

 

1995년 11월 2일

 

지존파 일당 6명의 사형이 집행되었고 두목 김기환은

7시35분에 끌려와 최후로 할말이 있는가 라고묻자

"죄인이 할말은 없으나 남자는 자기가 한말은

 끝까지 지켜야 하지 않겟습니까"라고 말했다 .

 

회개하기보다는 자기가 했던 말을 합리화 하려고 했으며

그후 냉소하는 듯 가벼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어머니께 내가 새 인생을 걷는다고 전해주십시오"

라고말했다.7시55분에 사형이 집행 되었고

 8시8분에 절명하였습니다.

 

 

추천수157
반대수23
베플웃통|2012.06.19 22:46
오원춘? 조두순 이딴ㅅㄲ들은 다 사형시킬게 아니라 생체실험 동물실험에 적극활용해야함 죄없는 비글견 및 동물들이 이유도 모르고 당하는것들 다 얘네로 쓰면 더 좋은물건 좋은약품 만들수있을듯ㅋ 물론 쓰고난 몸뚱이는 남김없이 믹서에 갈아 비료로 재활용~ 그게 진짜 구원 아닐까? 진짜 반성을 한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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