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과 생각으로 인해 임신을 하게되었고 결과는 중절수술을 하게 됐는데요.
병원하고 멀리 직장이 있다보니 너무 바쁘기도하고
회사에 말을 못해서 쉴수도 없어서 수술후에 한번도 병원을 가지를 못했는데요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지만 안가도 되는 건가요?
병원을 꼭 가야하는거라면 회사에 말을 해서 하루정도는 빼보겠지만
안가도되는거라면 왠만하면 안빼려고하는데요..
수술한지는 한달정도 됐구요. 조금 걱정되긴하는데 제 상황이 그리 여유로운편이 아니라서요..
혹시 아는지식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