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주지도 못하고 이렇게
도망가서 미안해요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가르쳐 준 그대지만
서로에게 상처만이 남았네요
너무나도 다른 환경이라 도저히
받아 드릴수 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라도 좋아 했었단 걸
남기고 싶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전 그쪽분이 장난으로 시작안했다고
서로 가치관을 줄이고 이해하지 못하고
이렇게 헤어지지만 그쪽분이 저에게
보여준 좋은 부분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몸 건강이 하시구요 마음 더이상
다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가볼께요
언제까지 이렇게 글을 남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모른척 좋은 기억만 가지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