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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정신나간 편의점알바생

secret |2012.06.20 01:01
조회 3,242 |추천 3

저는 20살 대학교다니는 남학생인데

 

부모님께서 편의점 운영하고계십니다.

 

그런데 전부터 야간에 일해오신분이 그만둔다그래서

 

새로 야간알바를 구하려고 구인광고를 내서

 

24살 남자가 오늘 일하러 왔다고하네요.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남자가 올 시간에 어머니가 일을 하고계셔서

 

남자가 오고 어머니가 일을 가르치다가

 

잠깐 다른곳에 신경을 쓰셨나봅니다

 

근데 그 미11친 알바가

 

포스기에서 20만원을 빼돌렸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근데 그걸 어머님이 봤는데

 

말은 해야겠는데 덜컥 겁이 나시더랩니다

 

조금만 한눈팔아도 뻔뻔하게 20만원 훔쳐가는놈한테 뭐라고 말했다가

해코지당할까봐 겁이나셔서

 

그냥 여기일은 그쪽하고 안맞는거같다고 그냥 돌려보내셨답니다.

 

20만원은 어떻게됐는지는 모르겠구요

 

저도 아버지도 가족 다 처음에는 경찰에 신고해야된다고 다른곳에서 또 그새끼가 그런짓하면 어떡하냐고 말하긴했는데

 

그러면 그 미1친놈이 다음에 해코지할까봐 무섭다고 어머니가 그냥 넘어가자네요

 

근데 저는 열받아서 분이안풀려서

 

어떡하면 최선의방법으로 이걸 해결할지 여러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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