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글 묻힐 줄 알았는데 많이 보셨군요^^
판에 글 처음 써보는데
이제다시는 배달음식 안시켜먹을려고요...
안그런집도 있겠지만 뭔가 신뢰를 잃어버려서
아니면 직접가서 먹던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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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정말 너무너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자취하는사람임....집에 취사도구가 하나도 없음
근데 정확히 18일 11시39분에 체크카드로 결제를 했음
근데 오자 마자 찜닭은 내가 알던 찜닭의 형태가아니였음..
최우수 업체라는 프린트물을 보고 시켰것만...
왠지 모르게 닭맛이 엄청 오래된 그 비린맛 암???
그리고 배달을 어떻게 했는지 국물들이 다튀어서 봉지에 묻고 장난아니였음.
그런냄새와 맛이 나는거임.. 목이버섯맛가?? 생각하고 일단 먹었음..
그 뭔지 암?? 그 상하기 전에 나는 맛.....으...
(탕수육에 나오는 검은버섯이 왜있나 했음..)
근데 잡채가....쫌 많이 불었음
내가 이런 거지같은 찜닭을 먹고 싶어서 시켰던게아님..
밤에 시켜서 동생과 먹다가 小를 시켰어도 양이 많았음
그래서 반이상을 남겨두고 잤음
근데 이게 왠일임??? 오후 5시였음 19일
닭씹는데 돌씹는 느낌임...이런
내입에서 계란 껍질이..그것도 아주 새끼 손톱만한 뺃어서 고이 모셔두었음
내동생에게 바로 전화 했음
내동생이 말빨이쌤!!!
집가서 같이 전화하자고 했음
동생이 집이 왔을 때는 20일 12시5분쯤 집을 와서 오자마자
정확히 12시 8분에 가게로 전화했음
녹음다 해놨음
그러더니만 금방 전화드린다고 죄송하다고 함
일분뒤 전화와서는 교환 해준다그랬음... 그리고는 먹지 말라고 했음
누가 다시 저거 먹고 싶겠음???
그래서 환불해달라했음 그랬더니 잠시만요 이러더니 자기내들 끼리 쑥떡쑥덕거리더니만 환불해준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20분뒤에 또다시 전화가 왔다 찜닭 취소해드릴려고 하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동생이 주소를 말하고 끊었다.
10분뒤에 다시 전화와서는
그걸 왜 오늘 말하냐면서 따지면서 그 쪽 집에서 나온 계란 껍질아니냐고...
(앞에서 말했듯이 자취해서 취사도는는 커녕 계란 흔적도 없음)
어제 먹으면서 말하지 왜 이제 말하냐고 적반하장이였음 그리고 자기가 만든거 아니니깐 환불못해준댔음
자기는 전화만 받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그럼 만든사람 바꾸라더니 안바꿔주고 사장바꾸라니깐 자긴 사장얼굴 한번도 본 적 없다고 전화번호 모른다고 안알려주고 자기내끼리 다들리게 그냥 끊으라고 하고 환불못해준다며 끊음 전화는 우리쪽에서 먼저 끊음
1박2일이면 몰라도 2박3일지났다고 환불따위 안된다고함 헐
완전 찜닭은 시키면 하루안에 무조건 배터질듯이 다먹어야함???
난 그게 궁금함
정말 저희가 잘못한거임????난 판사람들에게 물어보고싶음
그럼 처음부터 환불 해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
처음에 뭔가 찔리니깐 이모 찜닭에서 계란 껍질나왔데 아~ 정말! (남자목소리였음)
통화상으로도 다 들릴 정도로 말했음
사진을 보면 최우수 맛집이라고 써있는데 맛도 더럽게 없고 직원들 인격이나 교육받고 찜닭 사업을 하셔야 될 듯하네요
사장님 가게에 나와서 관리좀하세요^^계란껍질이 찜닭에 판을 치네요^^
사장님 누군지 이글 제발 봤으면 좋겠네요
저희가 바라는것은 추천이고 다 필요없고 저희같은 일 발생안하도록 안드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