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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발랄포텐터짐♥ 가을이 성장일기-1 [강아지편]

미라메사 |2012.06.20 03:20
조회 2,132 |추천 8

안녕하세요~.

25살 (만..23살 ㅋㅋㅋ) 동물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소한 생활에서 행복을 찾을려고 노력중인 여자입니다.만족   어색해서..음슴체? 는 쓰지 않겠습니다. ㅋㅋ

 

만 6년 정도를 혼자 생활다다 보니 외로움이 사무치더군요...

강아지가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아직 제가 자리잡지 못한 상태라 준비가 될때 까지 꾹 참고 참았습니다.

 

어느정도 조~금 자리가 잡혔다 싶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강아지를 ㅎㅎ 입양했습니다~! 이름은 가.을 입니다.

 

저희 부모님 집에는 너무너무 이쁜 시츄 공주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시츄를 입양하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강아지를 애기때부터 키워 본적이 없었기에...힘들거라는걸 예상하지 못했어요..ㅜㅜ

그냥 마냥 귀여울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깨달은 것이 있다면,..강아지는 내가 원할때 만지고 놀아주는 장난감이 아니라는 거죠... 제가 정말 힘들어도 인내심을 가지고 훈련을 시키고, 잠을 설치고 못자더라도 책임감 있게 키워야 하는 하나의 생명체 입니다.

 

솔직이 처음엔 좀 힘들었어요... 통곡

하지만,..원래 애기때는 더 신경 써줘야 하고 더 관심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사람도 마찬가지 인것처럼, 강아지도 그렇더라구요.. 그런데요.,, 보람찹니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가을이를 키운게 아니라, 가을이가 저를 키웠네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면 생명의 소중함과 사소함의 행복,..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사진 바로 투척 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 관계로, 오늘은 가을이 애기때 사진만 투척합니다!!!

 

순수의 극치.jpg

 

 

날름.jpg

 

 

나 이렇게 조꼬매.jpg

 

 

주인, 뭐해?.jpg

 

 

말걸지 마....jpg

 

 

삶에 낙이없구나.jpg

 

 

놀자규.jpg

 

 

건들지마.jpg

 

 

아우졸려.jpg

 

 

기절.jpg

 

 

병원벤치에서.jpg

 

 

주사맞으러 왓는데 기절.ipg

 

 

이제야 걱정됨.jpg

 

 

기절2.jpg

 

 

나는 원해.jpg

 

 

나 화남.jpg

 

 

읭?jpg

 

 

물마실래.jpg

 

 

아이고행복해.jpg

 

 

피곤하다,건들지마.jpg

 

 

스트레칭.jpg

 

 

읭?2.jpg

 

 

자는거임.jpg (애기때는 이 장난감을 항상 물고자요..)

 

 

잔다니까.jpg

 

 

아이고 편해.jpg

 

 

아이고 편해2.jpg

 

 

놀다가기절.jpg

 

 

맛난다잉.jpg

 

 

여기까지 입니다!!! 지금은 얼굴이 많이 변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패도 몇번했구요...

귀염발랄이 점점 엽기 발랄이 되어갈듯합니다만,...

 

가을이 이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겟습니다.

 

빠이 안녕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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