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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민주당에게 배신당했다/성명발표해야만

쨔샤^ ^* |2012.06.20 13:08
조회 21 |추천 0

생각컨대

지난 서울 시장 후보로 안이 나설려고 했을떄

민당측에서 모종의 제안을 했다

차라리 민당 후보로 대선에 도전해 봄이 어떠하오련지...

안철수란 인간의 허영심을 자극한 민당의 술책이기도 했다

 

시나리오대로 안은 박원순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내고 물러났다

 

하지만...

숙여지내라는 밀명대로 안은 극도로 몸을 나추고.. 심지어 재산 헌납까지 약속한 상태였지만

민당에선 아무런 연락이 없다

아니..

아직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현 민당 대선경쟁등은 모두 술수에 불과하다..란 연락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민당에서 과연 안에게 대선 자리를 내줄까?

 

새누리의 박은 민당으로선 여간 버겨운 상대가 아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나마 승산이 있는 안을 세울까..도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안은 나그네에 불과하다

 

노물현은 그나마 안과는 좀 다르다

굴러들어온 돌이긴 하지만

몇년간 민당에 있으면서

그래도 풀뿌리는 내린 찬밥 식구이긴하다는 것

충성도도 좀 있었고...

하지만 안의 경우엔

완전한 나그네

 

과거...

노무현을 끌여들여 잠시 재미는 봤지만

그 잔당들이 아직도 설치는 꼴이라 민당으로선 또 안을 끌여들여 불씨를 키울 이유가 없다

이제 민당은

호랑이 새끼를 입양하여 여우짓이 아니라 자신들이 호랑이가 되고 싶은 것이다

 

민당의 생각은

어짜피 이번엔 박~이 있으니 대선을 포기하고

대신 참신한 후보를 키워 차기에 대비하자는 의도가 다분하다

 

사실..

새누리도 박만 뺴면 이젠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

 

그런데 구태여 안을 내세워

탈락의 고잔을 마시고 경우에 따라선 차기도 안을 세워야 하는 고육책을 구태여 쓸 필요가 있나..하는 것이다

 

그리고...

민당에서 허옹된 꿈을 꾸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다

새누리의 박과 싸워도 이길수 잇다는 분류...

 

암튼 뽀쭉한 대책이 없을시엔 안에게 대선을 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전에 민당은 확실히 안을 버렸다

 

민당이 아무런 말도없는 상태에서

안은 대선 출마를 선듯 선언하진 못할 것이다

 

뭐 이럴수는 있다

민당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 홀로 대선 출마...

 

하지만 효과는 어디까지 그기까지..인 것이다

 

암튼 안은 당분간..

아니 영원히 대학에 붙어 잇어야 한다는건 맞다

 

차라리 새누리당으로 가서

박에게 충성 맹세를 한 후

박 정권에서 높게는 총리.. 아니면 장관직으로 얼굴을 좀 내고서

차기를 노려봄은 어떨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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