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9시간 진통끝에 소중한 울 아가가 태어났어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21개월이 됐네요 ㅎㅎ
언어 폭발의 시기라고 하는말이 맞는지 하루하루 하는말이 늘어나서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이마는 넓고 쌍커플도 없고~ㅜ_ㅜ
코는..엄마가 돈 많이벌께ㅎㅎ
어쨌든.. 엄마한텐 한없이 이쁘고 애교도 짱!!! 많은 울 아가를 소개합니다~^^
태어난지 20일쯤 됐을때에요~ ㅎㅎ
모유를 먹어서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ㅎㅎ 포동포동 ㅎㅎ
까까 드실래요? 인디*맘마에요
음~^---------^ 바로 이맛이야♥
과자주면 안되는데 전 나쁜 엄만가봐요 ㅠ_ㅠ
다먹어버리겠다~ 호이짜~!!
무슨말썽을 부리지?^^
화장실에서 당장나와~!!
제가 화장실 가는걸 무척 싫어해요
변기에 앉아있는데 나오라고 손을 잡아당기네요 ㅋㅋ
엄마들은 볼일보기도 너무 힘든것 같아요
빛이나는 울 아드님의 넓은이마 ㅋㅋ 아빠닮아서 그래요ㅋㅋ
제일 최근사진이네요~ 전주 한옥마을 놀러가서 신이났어요 ㅎㅎ
저는 일하는 워킹맘이랍니다. ㅠㅠ
매일 자고있는 울 아가 어린이집에 맡기고 가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ㅜ_ㅜ
오늘 남은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