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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울 아가를 소개합니당

혀느님 |2012.06.20 18:00
조회 7,979 |추천 20

2010년 9월 9시간 진통끝에 소중한 울 아가가 태어났어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21개월이 됐네요 ㅎㅎ

언어 폭발의 시기라고 하는말이 맞는지 하루하루 하는말이 늘어나서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이마는 넓고 쌍커플도 없고~ㅜ_ㅜ

코는..엄마가 돈 많이벌께ㅎㅎ

어쨌든.. 엄마한텐 한없이 이쁘고 애교도 짱!!! 많은 울 아가를 소개합니다~^^

 

 태어난지 20일쯤 됐을때에요~ ㅎㅎ

 

모유를 먹어서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ㅎㅎ 포동포동 ㅎㅎ

 

까까 드실래요? 인디*맘마에요

 

 음~^---------^ 바로 이맛이야♥

과자주면 안되는데 전 나쁜 엄만가봐요 ㅠ_ㅠ

 다먹어버리겠다~ 호이짜~!!

 무슨말썽을 부리지?^^

 화장실에서 당장나와~!!

제가 화장실 가는걸 무척 싫어해요

변기에 앉아있는데 나오라고 손을 잡아당기네요 ㅋㅋ

엄마들은 볼일보기도 너무 힘든것 같아요

 빛이나는 울 아드님의 넓은이마 ㅋㅋ 아빠닮아서 그래요ㅋㅋ

 제일 최근사진이네요~ 전주 한옥마을 놀러가서 신이났어요 ㅎㅎ

 

저는 일하는 워킹맘이랍니다. ㅠㅠ

매일 자고있는 울 아가 어린이집에 맡기고 가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ㅜ_ㅜ

오늘 남은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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