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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우리 개골드♥

골주 |2012.06.21 01:37
조회 979 |추천 8

안녕하세요.소개를 간단히하자면 22살여자에요 ㅋ

잉글리쉬불독은 못본거같아 저희강아지 올려보아용

이모네개(뭉실이)가 임신을햇는데 원래 여섯마리엿어요

하지만 정말안타깝게도 뱃속에서 네마리가 사산이되서 두마리밖에

태어나지 못햇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여자아이한마리 남자아이한마리

근데또 뭉실이가 불행히 자궁을드러내게됫어요.. 그래서 새끼들을

돌볼수가 없어서 가게에서 돌봤는데 제가 다키웠죠뭐;;

그래도 어미 새끼다 건강해요!! 이제부터 시작해볼까용

(한쪽점박이잇는아이가 우리개골드예요)

 막태어낫을떄 찍은사진이없어서 조금컷을떄ㅠㅠ

이떄까지만해도 수발을다들엇답니다... (대소변,2시간마다분유)

 

이제 따듯한물에불린사료를 먹기시작햇어요! 대소변도알아서싸고ㅋ

쫌 편해졌찌용

 

 

 누나가 남동생을 껴안구자구이써요ㅋㅋㅋㅋㅋ

 

 

 

 

근데원래저희개가 두달됫을쯤 다른데로 분양을 가는아이엿어요 여자이이는

이모가키우고 , 근데 그쪽집이계속반대를해서 못가게되서 저희집에 오게되엇답니다

 

집에온 첫날 -티비방에서 이불덮고 누워잇는데 다리사이로 들어오더니

냅다 자더군요

 

첫날이라 적응이안되서 그런갑다햇는데 이게왠일 

 

 

 

사람위에 올라와서자고

 

 

누나 취미생활하는데 다리사이들어와 있기없기ㅋㅋㅋㅋㅋㅋㅋ

 

날이더워지기전엔 항상 다리사이에잇엇어요

누나잘때도 저기서자고 올라와서자고 살붙대고자고 ㅋㅋ

 

 

 

 

날이더워지니 누나살 필요업다 난 시원한걸원한다

방바닥에 철푸덕!! 배깔고자기

 

 

이제 배까고자기

 

 

 

 

 

 

 근데 6개월때쯤 체리아이가걸렷어요..

이렇게 아랫눈꺼풀이 튀어나오는 ㅠㅠ

병원에서 아이가 아픈건아니라고는햇는데 보기안좋아서

미루고미루다 두달뒤에 수술시켜줫네요 ㅠㅠ

 

우리골드가 말만못하고 네발로 댕기지 개인간이에요

트림하고,딸국질하고, 방귀끼고, 푹신한대 찾아앉고 가지가지합디다

 

하루는 깔려잇는건 다 자기 배변패드인줄알고 쉬야를햇네요

첨엔 그래도 조금 싸놧네하고 뒤집어보니

헐 주인너가쌋냐는 듯 올려다봅디다ㅋㅋㅋ

 

푹신하데 찾아앉는건 이런식으로 꼭 궁디에 대고앉아요

 

 

 

 역시 너란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허벅지든 정강이든 다이렇게 의자앉듯 앉습니다ㅋㅋㅋ

 

또 하루는 제 친구가 푸x얼굴인식해본다고 사진을 찍엇는데ㅋㅋㅋㅋㅋㅋ

 

 

 

 못나게귀엽네요ㅋㅋㅋㅋ그래서 제조금한실력으로 위에사진을 그려보앗습니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하게 귀엽네요ㅋㅋㅋㅋ

 

이제 십개월됫는데 한 육개월때부터 인형을 빨고자는버릇이 생겻습니다

 

이렇게 빨고자다가 아이제 제대로 잘볼까하고

빨던 인형 축축해진채로 내팽겨치고 방바닥에 철푸덕!!!!하고 잡니다..ㅋㅋㅋㅋㅋ

인형빨떄가 정말정말 아기같고 더더욱 주름이마니생깁니다ㅋㅋㅋㅋ

 

이제 골드사진몇장더올리고 길고긴 글을 마우리하겟습니다!!!!

정신업는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좋은하루되세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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