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저녁 아홉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인터넷에 자신의 범행을 예고한 후, 범행을 시작하고 정확히 1분만에 모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범인에게 희생당한 피해자 수는 무려 3억. 피해자들의 사인은 모두 공기중 질식사로 밝혀졌습니다. 범인의 범행수법은 피해자들을 모아두고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으로 의식을 치룬 후 피해자들을 모두 공기중으로 분출, 시신을 모두 휴지로 감싸 버리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경찰과 수사당국은 '범행을 예고한 것을 보았고, 범행현장에 뛰어난 인재들을 보냈으나 범인의 살해속도가 너무 빨라 한 명의 피해자도 살려낼 수 없었다'며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상 nt뉴스 정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