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일곱번째이야기
- 죽음의연못 '미도로' -
사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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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로
일본의 3대 귀신 출몰지역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이누나키터널, 키요타키터널
마지막으로 미도로연못입니다.
이 3대출몰지역은 일제강점기시절의 우리나라사람들이 일본으로끌려가
참사를당한곳이라고 합니다.
미도로연못은,고대부터 원생림에 둘러싸여있어 교토의 생태계가 보존되어있는곳이랍니다. 그래서 생태학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희귀한 생물의 생식지로서 국가에서 지정해놓은 곳입니다.
하지만 그 지역 주민들에겐 이연못이 단지 두려움의 대상일뿐이라고 합니다.
이곳엔 예전부터 전해오는 몇가지 괴담이있습니다.
택시운전기사가 젊은여자를태우고 집까지 데려다줫는데
그 도중에 그여자가 없어져서 뒷좌석을보니까 여자는 온데간데 없고 시트만 축축히 젖어있었다는...
놀란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그여성은 찾지못했고,
그후에 그여자가 미도로연못에서 죽은 여성이란사실을 알았다고합니다.
또한 그 운전기사는 그여성을 태운뒤 얼마되지않아 끙끙앓다가 죽었다고 전해지죠.
이와비슷한일이 계속 발생하자 택시회사에서는
'밤에는 미도로 연못과 관련된 여성을 태워선안된다.'
라는 경고문이 생기기도 했다고합니다.
또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그옛날 결핵이 불치병으로 취급되어질 당시, 결핵을 앓고있는 사람은 전염때문에 같이살수가없어서 연못근처에서 태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혼이 집에가지못해 미도로연못에서 떠돌고있다고 합니다.
1986년 어느날 대형버스가 사고로 미도로 연못에 빠졌던일이있었습니다.
수색 및 구조작업이 이뤄졌으나 버스만 발견되었고, 그 외의 승객 및 운전자는 찾지못했다고 합니다.
보면 이어지는판인데, 중간에 숫자가 빠지잖아요ㅠ_ㅠ
이게 보니까 좀 혐오스러운거라 여기에 백날 넣어도 안되나봐요.
지금보니
81-중세시대 마녀사냥
85-(혐)말파리유충
이거 찾아서 보면 다 있는건데, 목록도 그렇고 이어지는판에 추가를 해도 자꾸 빠지네요.
궁금하시는 분들은 위에꺼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