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자입니다. 요즘 제가 친구 때문에 무척 고민인데요..
저는 그친구를 '토끼'라고 하겠습니다 ! 기분이 나뻐도 초상권이니깐요~
저는 토끼와 중 1때 부터 친해져서 같은 학교에 같이 밥먹고 등하교 하며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근데 1학년때는 않그랬지만 갑자기2학년 초부터 저에게 자꾸 자기자랑을 하네요... 예를 들어 나는 얼굴이 예뻐 >0< 가 아니라 친구들이 나 얼굴이 예쁘데 >;< 라는 식으로 누가 나 귀엽데, 선생님이 나보고 누구 닮았데~ 라는 식으로 계속 말을 합니다. 마치 난 내자랑을 하는건 아니야 너에게 소식을 전하는 거야 막 이런 느낌??
근데 자기자랑을 하는거 잘못이 아니죠 그 만큼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거나 과시하고 싶다는 심리일 뿐이니깐요 하지만 토끼는 자기 자랑을 너무 자주 합니다. 하루에 1번 꼴이 평균 많이 할때는 3번정도
저는 막 반응해주고 너 그렇다 막 진짜 귀여워 이럽니다. 근데 이 자랑이 다 자기외모를 저에게 과시하는 거라 내가 좀 그럽니다
그 토끼자식이랑 내가 사귀는 것도 아닌데.....왜 계속 받아주고 왜 지얼굴에 동감해야 도지 이런생각 들고..
아, 근데 여기서 저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자주하는 편임니다. 제가 멋지거나 예쁘다고 생각하는거에 에쁘다, 귀엽다, 멋지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전 토끼에게 항상 토끼야 너 너무 귀엽다. 그림 잘 그린다. 매력녀다 등 칭찬을 자주 합니다............맨날 북 돋아 주어더니 어디서 근자감이 나타났나봐요.............담담하게 말하려니 계속 손이 꼬이네0^0
모 제 열폭일수도 있는데 맨날 저한테 애들이 나 귀엽데 선생님이 나 연예인 f닮았다고 했다.(이연예인은 청순글래머의 갑임) 선생님이 나보고 엉뚱하교 귀엽다고 함니더.
계속 이럼니더 전 정말 매일 웃으며 이 자기자랑에 반응하지만 가끔 화가 확남니다. 내가 왜 니 칭찬을 들어야해? 내가 왜 그래야 하냐구? 이자식아 하구요
또 뜬금없이 말하는데. 한사례로는, 제가 제친구 토끼와 A와 저가 몇칠전에 본 G나라의 국민들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라다가 그나라 청소년 애기가 나와서 그때 들었던, 마약이 많이 퍼져있다. 다야한 축제가 있다등을 애기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토끼가
DD가 나 얼굴작데 라는 겁니다. 갑작스런 상황을 연결하는 말 '근데'도 그런것도 안하고~ 그것도 목소리가 되게 커서 지하철 안이었는데 한 그 의자 같은줄과 맞은편 줄 사람들은 다 들을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친구에게 갑작스레 자신이 얼굴이 작다고 고하는 일이 흔치않으니 사람들은 조금 정색하고 흥미롭단 얼굴로 저희를 침묵을 유지 한 채 보았습니다
그때 전 여간해사 잘 정색하지않는 A의 정색도 봤습니다.
사람많은데서 토기가 말한건 처음이라 저도 한 17초 정도 침묵하다가 저는 그때 늘 있는 일이라 웃으면서 넌진짜 얼굴 작다 라며 맞창구 쳐주고 다른애기로 넘어갔습니다.
그외 주로 하는건 매일 진짜 난 얼굴 이 너무 동그랗고 짝아ㅠ0ㅠ 빈도 일주일 3번
나는 이얼굴이어서 살기 편해 빈도 적음
S가 너무 귀엽데~ 음, 귀엽다는걸 자주 씀
나 애들이 F 닮았데 (연예인) 이거는 빈도가 넘 많음....
근데 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거 위에 A랑 나 토끼랑 A네 집에서 학교 애들애기 중이었습니다, 학교 시설물이나, A전학간 남녀공학에 대해서, 그중 선생님들과 하교애기를 하는데 갑자기
토끼가^^^
학교 친구들이 나 가슴 크데.
아
모임?
네 가슴크시다구요?
아 저 이번에는 응 정말 너 가슴커하고 칭찬해야하는거임?
나는 엄마하구도 안하는 가슴애길 너 하구 하니까 당황스러웠어
정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그래서 이 정적을 없에기 위해 A에게 너네는 남녀공학이라 이런애기 안하겠다 막 이랬어요
본인은 여중임
자기칭찬은 내가 가끔 혼자 잠기 화날 뿐이지 그렇지 다음꺼는 너무 화가남
이 토깽이자식은 지 말만함 왜 내가 그 자식의 사생활을 실시간으로 알아야함
그것도 뜬금없이 말함 대화가 안통함 단애기하고 있어도 지가 생각나면 그냥 말함
난 처음에 애가 이러길래 조금 엉뚱하지만 서로의 경험같은걸 말하기 좋아하는 앤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님 내말을 안 들음 계속 딴짓함
나는 토끼의 계획, 하나도 안 재밌음 하지만 나는 좋은 추억 만들라고 하고
화나는 일이면 너가 마음을 풀어라 막 위로도 하고 엄청 반응함 그리고
내애기가 재미없는 것도 아님 다른 애들은 다 막 웃고 진짜 내 인생중 재미있는 한때로
내가 기억하는 사건인데 이럼... 그리고 쫌 그랬던게 나는 토끼애기 엄청 주위깊게 듣는데 내가AB형은 서로 대화할때 서로 딴말한다니까 애가 우리가 그렇다면서 막 웃움 너만그래 이자식아
아 토끼야 나는 니가 뜬금없이 말하고 주어 목적어 빼먹고 동사만 있기도하는 거 다 알아들이며
너와 대화해 하지만 너가 애길할때 우리는 쌍방향이지만, 내애기할때는 아닌거 샅다.
너 지금 반애들이랑 대화에 잘 못끼겠다며 우리 좀더 가아니라 너 좀더
상대방에게 집중을 쏟는거 어때????????????
난 너가 나쁜애가 아니란거 알아^^ 넌 마음도 여리고 심성은 착한 아이잖아!
우리 함께 있을즐겁게 지내자!!!!!!!!!
위글은 너가 보면 너한테 쓴말이구 토끼야
톡커님들이런거 어떻해야 해요???
내가 스트레스 받는데......아
말이 오늘도 토기의 자기칭찬을 먹구와서
많아 꼬였죠??? 죄송합니다. 오타도 이해해 주세요.......
음 추천하면 시험이 한번 눈길죠서 기억한데서 다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