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우리집 귀염둥이 넝넝이를 소개하겠음.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했음 근데 넝넝이을 키우면서 많이 바뀌게됨.
넝넝이는 우리집 소중한 보물임.
시츄+말티즈 믹스견이고 혈기왕성한 수컷임. 하루라도 집이 조용한 날이 없음.
태어난지 갓 1개월쯤 됐을때 분양을 받고 바로 집에 데려와서 찍은 사진임
몽실몽실한 털이 귀여워 죽겠음
하지만 키우던 전 주인이 관리를 잘 못해서 피부병이 심했었음..
그래서 저 깔때기(?)끼워 놨는데 저거 때문에 밥도 잘 못 먹어서 안쓰러웠었음
근데 지금은 말끔하게 나았음
틈만나면 베란다실가서 저러고 있음
몽실몽실한 털이 귀엽긴한데 털날림과 냄새가 심했음
하지만 아가라서 미용을 시키기엔 부담이었음
넝넝이는 휴지 보면 환장함 내가 뺏을라 하니까 저러고 있음
첫 전체미용을 하고 난후 피곤한 넝넝이임
저 배좀 보소 한창 식욕 왕성했을때라 배가 통통했었음
세상 다 산 넝넝이임
가끔은 새침한 표정도 마구 지어줌
내 신발 물고와서 옆에서 저러고 있었음
이 자세 웃겨 죽겠음 뭔가 할아버지st인 넝넝이임
두번째 전체 미용하고 난 후 사진임
넝넝이는 앉아있을때마다 뒷 다리가 미끄러져서 저렇게 벌어짐 귀여움
냠냠 간식이 맛있음
내가 뭐라뭐라 말하니까 갸우뚱갸우뚱 하는 넝넝이임 사랑스러움
생각중임
또 다리 미끄러짐
잠깐 엄마가 뭐 사러 슈퍼 간 사이 문앞에서 저러고 기다림
근데 졸림
끝
읽어주신 분에게는 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