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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판* 오랜만에 똥꼬가 찾아왔습니다 ㅎ

나나낭의 ... |2012.06.22 19:09
조회 3,216 |추천 16

 

약 두달전인가요 ㅎ

슌스케가 부럽지 않은 우리 똥꼬 사진을 보여드렸는데요.

 

주인을 닮아 그런지 정말 빠른 속도로 털이 자라고 있네요.

 

이젠 너구리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읭?

그분은 진심이셨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많았네요.

 

 

오늘은 우리 똥꼬가 사랑하는 이동가방에 대한

 

무한사랑을 보여드리고싶네요.

 

 

가방만 들면 뱅글뱅글~

 

외출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납니다 ㅎ

 

 

 

 

- 빤낭 안나가?

( 제가 넣은거 아닙니다. 본인이 알아서 들어가심 ㅋㅋㅋ)

 

 

 

 

 

 

외출 나오신 우리 똥꼬님은 발을 저렇게 포개고 ㅎㅎㅎ

저는 저 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댕기네요 ㅎㅎ

 

 

 

 

 

 

 

- 나갑시더!!!!

( 이것 또한 제가 넣은거 아닙니다.)

 

 

 

 

 

-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아아

 

 

 

 

 

 - 외박하고 집에 가는길이라 혀 내놓고 자고 눈뜨고 자고 ㅋㅋㅋㅋ 

 

 

 

 

 

 

 

 

 -  퓌곤해~~~~

 

아 저 가지런한 발 정말 귀여옴 ㅎㅎㅎ

 

 

 

 

 

 

 - 남대문은 사람이 많아 퓌곤해~

너는 왠종일 안겨댕겨놓고 뭐가 피곤하니, ㅋㅋㅋㅋ

 

 

 

 

 

 

 - 내가 찜한기라, 누구도 못써 이제. 할짝할짝

 

 

 

 

 

 - 외출했다고 촌티내지 않는 내가 바로 까도남 

 

 

 

 

 

 

 - 내 집 같은 편안함~ 안락함~ 

 

 

 

 

 

 

 - 누나가 나보고 연탄 찝게 같다는데, 엉??

 

 

 

 

 

 

 - 곰이지 내가 곰돌인지 포메인지 강아진지 뭔지

 

 

 

 

 

 

 - 쓰담쓰담 죠하요 죠아죠아

 

 

 

 

 

 

 - 티파니st. 럭셔리남.

어때. 간지남?

고기도 내꺼, 가방도 내꺼, 이세상 다갖는 나 그런남. 

 

 

 

 

 

 

 - 눈부셔! 발로 가리고 자야지! 불 좀 꺼줘!

 

 

 

 

 

 - 불 아직도 안껐어?? 어????

졸링게 그냥 잡세 =_ =

 

 

 

 

 

 

 - 내꺼, 내가방, 내꺼 내꺼!!!!!!!!!!!!!!!!!!!!!!!!!

 

 

- 내꺼라고,,,,,,

 

 

 

 

 

사진을 압축해서 올렸더니 작아보이네요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ㅎㅎㅎㅎㅎ

 

 

 

개웃음이란 이런것 -

 

 

 

 

 

 

 김똥꼬래미

 

 

 

 

 

 

 

 개매너란 이런것

 

 

 

 

 

 

 

 - 우리 누님이 글 솜씨가 없으니 이해 바랍니다.

나보고 마무리를 대신 지어달래네.

 

아련한 눈빛 하나 날려드리니.

담을 기약하며 -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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